닌텐도 젤다의 전설, 애니메이션 아닌 실사 영화로 제작한다
로 2023년 영화계를 휩쓴 닌텐도의 다음 프로젝트가 윤곽을 드러냈다. 차기작은 이미 발표한대로 '슈퍼 마리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표 프랜차이즈 '젤다의 전설'. 다만 기존에 예상됐던 것과 달리, 이번엔 실사영화라고 한다. 는 닌텐도의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애니메이션으로 옮겼다. 등을 제작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고, 원작사 닌텐도도 긴밀하게 연계해 원작에 보다 가까운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