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와이어" 검색 결과

'케이트 윈슬렛이 <타이타닉>을 싫어합니다', 출연작・캐릭터・본인 연기 셀프 디스한 배우들

'케이트 윈슬렛이 <타이타닉>을 싫어합니다', 출연작・캐릭터・본인 연기 셀프 디스한 배우들

뛰어난 배우들이라고 출연작이, 캐릭터가, 혹은 본인의 연기가 항상 만족스러운 건 아니다. 그리고 몇몇 배우들은 이를 스스로 인정하는 데 거리낌이 없다. 미국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본인의 퍼포먼스에 아쉬움을 표한 배우들을 소개했다. 해당 기사를 바탕으로 셀프 디스를 한 배우들의 '말말말'을 모았다. 제게 맞는 역은 아니었어요 1 제이크 질렌할 다스탄 왕자 2010년에 개봉한 인기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고대 단검을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가 대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국이 SF 불모지라고? 한국 SF 영화 4

한국이 SF 불모지라고? 한국 SF 영화 4

한국은 SF 불모지라는 이야기가 많다. 실제로 해외 유명 SF 영화 시리즈인 '스타워즈'가 한국에서 그닥 인기를 끌지 못하는 걸 보면 정말 한국은 SF 장르 불모지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SF 장르에 속한 성공작들이 결코 적지 않다. 우선, 봉준호 감독. 그가 만든 (2013)와 (2006), (2017)는 장르적인 측면이 도드라지는 SF 영화들이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 성공적이었다.
6300만 조회수 기록? 관전 포인트가 특별한 하이틴 시리즈 5

6300만 조회수 기록? 관전 포인트가 특별한 하이틴 시리즈 5

하이틴이라고 해서 다 같은 하이틴이 아니다. 대부분의 하이틴물이 학교라는 배경과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공유하지만 캐릭터, 서사, 연출은 작품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떤 시리즈가 엘리트의 세상을 그리는가 하면, 또 어떤 시리즈는 소외된 이들을 극의 중심에 둔다. 절절한 사랑을 담은 멜로가 있는가 하면, 호기심뿐인 만남을 그리는 드라마도 있다. 제각각의 관전 포인트를 자랑하는 하이틴 시리즈 다섯 편을 모았다. ​ ※ 5개의 시리즈 모두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웨이브 웨이브 재미의 파도를타다. www. wavve.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계절은 겨울의 한가운데로 가고 있다. 따뜻한 이불 속이 그리운 시기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더욱 갈 곳이 없어졌다. 자연스레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OTT 서비스의 이용 빈도가 늘어난다. 이제부터 고민이다. 신작을 다 섭렵하고 나니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고민에 도움이 되고자 ‘인디와이어’가 최근 보도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드라마 베스트25”(The Best TV Crime Shows of the 21st Century, Ranked) 기사를 소개한다.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후보로 거론되는 <미나리>의 오스카 레이스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후보로 거론되는 <미나리>의 오스카 레이스

미나리 감독 정이삭 출연 윌 패튼,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조 개봉 2021. 00. 00. 상세보기 2020년은 한국영화의 역사 기념비에 반드시 기록될 해다. 혹자는 2019년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더 높게 평가하겠지만, 2020년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뤄낸 작품상을 포함한 4관왕의 파급력은 앞으로 보기 힘들 것이다. 무슨 영화인지 제목을 쓰지 않았지만 지금 어떤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로 믿는다.
30년 동안 돌아다닌 각본? 베스 하먼의 삶만큼 드라마틱한 <퀸스 갬빗> 비하인드

30년 동안 돌아다닌 각본? 베스 하먼의 삶만큼 드라마틱한 <퀸스 갬빗> 비하인드

지난달 23일 공개되어 입소문을 타고 오랜 기간 전 세계 넷플릭스 많이 본 콘텐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리즈 은 안야 테일러 조이의 체스 드라마다. 고아원 지하실의 관리인으로부터 남성들의 게임이라 여겨지던 체스를 배운 소녀 베스 하먼 이 자신보다 2, 3배 많은 경력을 지닌 남성 선수들을 가뿐히 제치고 전 세계 체스 1인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는다. 승부를 논하는 데에서 오는 쫀득한 긴장, 어렵게 거머쥔 승리가 감동과 재미를 더하는 전형적인 스포츠 드라마일 것이라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더 주목해보시길.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 퍼니 게임 감독 미카엘 하네케 출연 수잔느 로터, 울리히 뮤흐, 아르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워 위드 그랜파> 1위 데뷔, <테넷>과 북미를 놀라게 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워 위드 그랜파> 1위 데뷔, <테넷>과 북미를 놀라게 하다

콜럼버스데이 연휴로 나흘간 이어진 지난 북미 극장가는 눈에 띄는 소식이 두 가지나 있었다. 우선 로버트 드 니로, 우마 서먼 주연의 신작 코미디 가 1위로 주말 극장가에 데뷔했다. 많은 이들이 예상한 의 6주 연속 1위 수성이 실패로 돌아가는 이변이 생긴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북미 내 500개 극장이 다시 문을 닫았음에도 개봉작들의 성적은 이전 주말에 비해 증가한 점도 눈에 띈다. 과 등 오래도록 상위권을 지킨 작품들이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것은 분명 긍정적인 신호다.
<테넷> 호VS불호, 당신의 선택은?

<테넷> 호VS불호, 당신의 선택은?

“놀란의 이전 연출작에 비해 10배에 다다르는 스케일을 자랑한다”던 제작진의 말은 허풍이 아니었으니. 관객의 여름휴가 대리 만족을 책임질 화려한 로케이션부터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의 규모까지, 은 관객을 압도시킬만한 요소들로 가득한 영화다. 한편, 물체나 인간의 엔트로피가 역행할 수 있다는 개념을 두고 과거-현재-미래를 오가는 기술 인버전이 뇌를 어지럽혀 이야기의 흐름을 제대로 따라잡지 못했다는 물리학 비전공자 관객의 원성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해외 매체 리뷰를 바탕으로 호, 불호 의견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드라마 <설국열차>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드라마 <설국열차>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넷플릭스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고 있는 드라마 .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만의 색다른 매력 중 하나는 국내 관객에게 다소 낯선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 국내 관객에겐 이제 막 눈도장을 찍었지만, 알고 보면 여러 어워즈에서 트로피를 휩쓸거나 인디 영화로 미리 호평을 받은 배우들이다. 시즌 1, 시즌 2 통틀어 19회 이상 출연하는 비중 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을 모아 그들의 이력을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