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검색 결과

한번 빠지면 출구 없어… 세상 바쁜 손석구 최근작, 차기작 5

한번 빠지면 출구 없어… 세상 바쁜 손석구 최근작, 차기작 5

일명 양아치미 대표 배우로 한번 빠지면 빠져나갈 길이 없는 손석구, 이 배우의 인기가 날로 드솟고 있다. 알고 보면 캐나다에서 연기를 공부하고 국내에서 연극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손석구는, 배두나와 함께한 으로 이름을 알렸다.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안으면 포근해. ” 건조한 듯 따뜻한 명대사를 여럿 남겼고, 로 더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바쁜 배우 손석구의 최근작과 차기작을 모았다. 그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길. 배우는 취미.
[인터뷰] <연애 빠진 로맨스> 손석구, “사랑에 있어선 진심이어야 한다는 게 가장 중요했다”

[인터뷰] <연애 빠진 로맨스> 손석구, “사랑에 있어선 진심이어야 한다는 게 가장 중요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과 드라마 를 통해 불쑥 나타나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린 손석구는 등을 거치며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풍성히 메워왔다. 역할의 크기에 상관없이 어느 작품에서든 돋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던 그라, 가 첫 장편 영화 주연작이라는 사실에 새삼스럽게 놀라고 말았다. ​ 전작에서 뜻밖의 포인트로 시청자의 심쿵 지수를 높여왔던 그가 이번엔 처음으로 마주하는 ‘찐’ 사랑의 감정에 휘말려 갈팡질팡하는 연애 쑥맥 박우리로 변신해 겨울 관객을 찾는다.
못 하는 게 뭐야? 윤아의 장르별 얼굴들

못 하는 게 뭐야? 윤아의 장르별 얼굴들

“뮤즈가 꿈”이라고 이야기하는 의 라희 는 말 못 할 과거의 상처를 품고 있는 준경 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그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 주는 엔진 같은 존재다. 의 웃음을 담당하며 극에 환기를 더하는 임윤아는 알고 보면 상대 배우 박정민보다 더 먼저 촬영장에 발을 들인 14년 차 배우다.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활동하며 연기에도 소홀치 않았던 그는 14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제 재능을 다듬어왔다. 그의 연기 변신이 돋보였던 장르별 작품과 캐릭터를 소개한다.
박정민과 야탑동 ‘양아치’들(feat. 절친) ②

박정민과 야탑동 ‘양아치’들(feat. 절친) ②

어디에서 봤더라. 좋은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라고 했다. 박정민에겐 인생을 공유하고 있는 4명의 친구가 있다. 그가 ‘야탑동 양아치들’이라 명명하는 23년 지기 친구들로 초등학교 때 만나 서로에게 볼꼴 못 볼 꼴 다 보이며 막역한 우정을 쌓아가는 중이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각자 사는 게 바빠 소홀해지기 십상인데, 이들은 한 달에 서너 번씩 모여 여전히 퉁탕퉁탕거린단다. 이날 자리에는 두 명의 양아치가 함께했다.
[에디터 PICK] ‘해리 포터’ 주인공들을 레고로 만나자 外

[에디터 PICK] ‘해리 포터’ 주인공들을 레고로 만나자 外

레고가 해리 포터 미니피규어(71022)를 출시한다 당신이 해리 포터의 열혈 팬이라면 이 포스트를 그냥 지나치지는 못할 것이다. 레고 해리 포터 미니피규어가 8월 1일 출시된다. 이번에 출시될 제품은 시리즈 16종과 테마 6종 등 총 2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 뉴트 스캐맨더와 티나 골드스틴 등 영화 속 주인공들의 특징이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몇 해 전 레고 콜렉터 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수집 광풍에 휩싸여 구매 대란을 겼었던 심슨 미니 피규어를 기억한다면 서둘러 챙겨두길 권한다.
[9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권상우X성동일X이광수 <탐정2> 크랭크업

[9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권상우X성동일X이광수 <탐정2> 크랭크업

권상우X성동일X이광수 탐정2> 크랭크업 성동일, 이광수, 권상우 . 탐정2>(가제)가 지난 9월 11일 촬영을 마쳤다. 전편 탐정 : 더 비기닝>(2015)에서 탐정을 꿈꾸지만 현실에서는 만화방 주인이던 강대만(권상우)과 전설적인 강력계 형사였지만 아내에겐 한없이 약한 노태수(성동일)가 드디어 함께 탐정사무소를 차려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다. 여기에 멘사 회원이자 사이버 수사대 출신이지만 지금은 사이버 흥신소를 운영하는 여치(이광수)도 합세하며 영화의 재미를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