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봐도 설레, 각국의 ‘국민 첫사랑’ 스타는?
여름 하면 액션 영화라고들 하지만 로맨스 영화가 전성기였던 시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이었다. 청량함이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부터 절절하고 아련함이 묻어나는 정통 멜로까지 다채로운 영화들이 여름 극장가를 수놓았다. 신인들에겐 스타가 되기 위한 등용문이나 다름없기도. 국가별로 영화를 통해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쥘 만큼 첫사랑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여자 배우들을 모아봤다. 손예진2000년대 초, 첫사랑의 아이콘은 손예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