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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 검색 결과

사이코패스지만 안! 괜찮아, 영화 속 사이코패스 캐릭터 9인

사이코패스지만 안! 괜찮아, 영화 속 사이코패스 캐릭터 9인

사이코패스는 공감 및 죄책감이 결여된 사람들로 자기중심적이고 감정이 얕은 게 특징이다. 교묘하게 거짓말을 하고, 지루함을 참지 못하며, 자극을 추구하고, 사회규범을 쉽게 위반하는 성격을 가진 이들은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스릴러 영화의 단골소재로 사용된다.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여버리는 그들의 모습에 관객들은 영화임을 알면서도 섬뜩함을 느낀다. 오늘은 수많은 사이코패스 캐릭터 중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꼽아 볼 예정이다. 만약 리스트에 없다면, 내 마음속 최고의 사이코패스 연기는 누구인지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하겠다.
잉꼬부부인 줄 알았는데… 2020 상반기 이혼 발표한 배우들

잉꼬부부인 줄 알았는데… 2020 상반기 이혼 발표한 배우들

진정 사랑이 영원할 수는 없는 걸까. 새로운 인연을 만나 사랑에 빠진 스타들이 있는 한편, 여러 가지 이유로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을 결심한 배우들도 있다. 한때는 서로를 열렬히 사랑했지만 이제는 남이 되어버린, 2020년 상반기 이혼 소식을 전한 국내외 커플들을 모아봤다.
금기 도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고로 ‘센’ 영화 TOP5

금기 도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고로 ‘센’ 영화 TOP5

장르 영화 팬의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금기를 뛰어넘는 상상력을 지닌 작품들로 취향 확고한 관객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올해 역시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기발한 작품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는 중. 올해 BIFAN 상영작 중 최고로 센 수위를 자랑한다고 소개된 작품 다섯 편을 정리해봤다. 매해 BIFAN을 기다려왔던 관객이라면 도전해볼 만한 영화들이고, 보통의 개봉작 정도의 수위를 상상했다간 경악을 금치 못할(. ) 수도 있을 영화들이다.
<톰보이>와 셀린 시아마의 아이들이 허락한 것

<톰보이>와 셀린 시아마의 아이들이 허락한 것

내 분절된 신체와 놀이
스펙터클 일상 원한다면? 스트레스 날릴 사이다 액션 영화 5편

스펙터클 일상 원한다면? 스트레스 날릴 사이다 액션 영화 5편

현대인의 빼놓을 수 없는 절친 중 하나 스트레스. 늘 스트레스와 함께였다지만 올해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예상치도 못했던 코로나19 사태에 빠진 지 어언 4개월. 숨만 쉬어도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 전염병의 등장은 모두의 일상을 정적으로 바꿔놨다. 집콕도 하루 이틀, 4개월이면 스트레스가 되는 법. 같은 집콕일지라도, 이번 주는 아드레날린 최고치를 찍을 수 있는 액션 영화들과 함께하며 조금 더 스펙터클한 일상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스트레스 해소에 직방인 사이다 액션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입소문 화제작 <톰보이>의 주역들, 어떻게 자랐을까?

입소문 화제작 <톰보이>의 주역들, 어떻게 자랐을까?

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셀린 시아마 감독. 2011년 제작된 그의 두 번째 연출작이 뒤늦게 한국 극장가를 찾았다. 는 이 품고 있던 역동적인 에너지를 보다 싱그럽고 청량감 넘치게 담아낸 영화다. 활동성 좋은 바지를 선호하고, 끝내주는 축구 실력을 지닌 로레 . 그가 새로 사귄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년 미카엘로 소개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어떤 편견에도 갇혀있지 않고 ‘스스로 원하는 나’를 만들어가는 10살 로레의 뜨거운 여름은 누군가의 시선에 맞춰 자신을 재단한 적 있는 모든 이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톰보이> 등 5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톰보이> 등 5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톰보이감독 셀린 시아마출연 조 허란, 말론 레바나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온전한 나로서 나의 이름을 말하기까지★★★☆영화는 내가 온전한 나이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무수한 성장의 관문들 중 하나를 펼쳐 보인다. 그 앞에서 아이들은 종종 무력하고 대부분 용감하며, 순수하기에 더 폭력적인 상황들도 감수한다. 이 과정을 어떤 편견과 강요의 시선 없이 담아내려 한 감독의 의지 덕분에 주인공의 마음 자체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게 된다. 나의 존재를 내가 말하기까지의, 끝없이 상처받지만 그럼에도 자랑스럽게 아름다운 시간들에 대하여.
<톰보이> 나의 이름은.

<톰보이> 나의 이름은.

축구공을 뺏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는 모습을 한편에서 유심히 지켜보는 미카엘 은 그런 자신을 지긋이 바라보는 리사 에게 “왜. ”라고 묻는다. “아니야. 그냥 넌 조금 다른 거 같아서. ” 수줍은 표정으로부터 리사의 마음이 읽히는 이 답변은 한편으론 객석을 향해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가는 것이다. 는 소년 행세를 하는 소녀, 그러니까 미카엘이 되고 싶은 로레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넷플릭스에서 프랑수아 트뤼포, 찰리 채플린의 고전영화를 볼 수 있게 된다?

넷플릭스에서 프랑수아 트뤼포, 찰리 채플린의 고전영화를 볼 수 있게 된다?

400번의 구타 감독
현실 공포, SNS·디지털 범죄를 다룬 작품 5

현실 공포, SNS·디지털 범죄를 다룬 작품 5

클릭 하나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세상. 그러나 편리한 만큼 손쉽게 정보가 노출되고, 개인은 속수무책으로 범죄의 타겟 또는 도구가 된다. 가상의 미래를 얘기하는 게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이뿐 만 아니다. 사이버상에서 피해자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쉽게 가해자의 자리에 위치할 수도 있다. 익명을 방패 삼아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그렇다. 최근 스크린을 찾은 2편의 영화 와 은 사이버상에서 벌어진 일을 발판 삼아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