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헤인즈" 검색 결과

나까지 덩달아 심쿵! 영화 속 ‘첫눈에 반하는 순간’ 7장면

나까지 덩달아 심쿵! 영화 속 ‘첫눈에 반하는 순간’ 7장면

예고편 극장가의 단골 소재. 바로 ‘첫사랑’이죠. 7년 만의 개봉으로 화제를 모았던 부터 최근 개봉한 까지. 이번 여름 시즌만 해도 다양한 첫사랑 영화들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첫사랑 영화 하면 떠오르는 것. ‘유~ 아~ 마~ 데~스티니~♪’ 첫눈에 반하는 장면 아니겠어요. 당신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 영화 속 시선들. 오늘은 달달한 장면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2009 회사 사장의 새로운 비서로 들어온 썸머 에게 첫눈에 반한 톰 .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묘하게 재밌다. 다른 사람이 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보는 것에 대해 애기하려 한다. 내가 생각하는 영화가 등장하면 반갑고, 당연히 나와야 할 영화가 없으면 신뢰도가 떨어지기도 한다. 전혀 새로운 영화가 리스트에 있다면.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질 수도 있다. ‘씨네플레이’가 꾸준히 해외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소개하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이번엔 1990년대 영화 베스트 50이다. ‘인디와이어’라는 매체가 선정했다.
칸영화제에서 그녀들이 하이힐을 벗어 던진 이유는?

칸영화제에서 그녀들이 하이힐을 벗어 던진 이유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칸영화제에서 올해도 옥자>의 봉준호 감독을 포함해 우리나라 영화인들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각국의 별들이 모이는 잔치인 만큼 관련된 뉴스도 다양한데요. 영화 촬영장에서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번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칸영화제의 복장 규정에 저항했다는 소식입니다. 칸영화제는 극장에서 남자배우는 정장 차림, 여자 배우는 드레스에 하이힐을 신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요.
볼수록 매혹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캐릭터 10

볼수록 매혹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캐릭터 10

으로 2014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케이트 블란쳇 5월 14일은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태어난 날이다. 수년간 호주의 연극 신에서 이름을 날리던 블란쳇은 1996년 단편 로 영화배우로 데뷔한 후 작가주의 영화부터 오는 가을 개봉하는 마블 히어로 영화 까지 영화의 온갖 갈래를 섭렵하며 당대 최고의 배우에 올라섰다. 필모그래피를 구성하는 영화들의 다양한 면면은 따라갈 자가 없을 정도다. 블란쳇이 지난 20여 년을 지나며 선보였던 캐릭터 가운데 정수들을 뽑아봤다. (덧.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마이클 갬본, 리암 니슨, 콜린 파렐,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공통점은. 어쩐지 음험하고 거칠어 보이는 모습이 유달리 매혹적인 남자들이라는 점. 이들 모두 수난의 섬, 아일랜드 출신이라는 점. 런던 타운>에서 밴드 ‘클래쉬’의 조 스트러머를 연기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보고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과 그들이 연기한 매혹적인 인물들을 떠올려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나이 순으로~ 마이클 갬본 Michael Gambon해리 포터> 시리즈의 덤블도어 교장으로 친숙한 배우죠. 그렇지만 어쩐지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셨나요.
미국 인디영화의 선봉, 선댄스영화제에 대해

미국 인디영화의 선봉, 선댄스영화제에 대해

선댄스영화제. 선댄스영화제 포스터. 지금 미국에서는 선댄스영화제(Sundance Film Festival, 1월19~29일)가 열리고 있습니다. 영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다들 이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오늘 ‘씨네피디아’는 선댄스영화제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포스트입니다. 내일을 향해 쏴라 의 폴 뉴먼 과 로버트 레드포드. 선댄스영화제에 참석한 로버트 레드포드.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1969년에 제작된 영화로 조지 로이 힐 감독이 연출했고 폴 뉴먼과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연말은 결산의 시즌입니다. 영화계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올해의 영화들을 돌아보고 예년과 비교해 올해는 어떤 영화들이 기자와 평론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관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는지 등등을 돌아보게 되지요. 이번에는 전세계 주요 언론이 주목한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알아볼까 합니다. 국내에 소개된 영화도 있지만 아직 미개봉인 영화가 많으니 미리 기억했다가 개봉을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합니다. 미개봉작의 경우, 영화제 소개명을 기준으로 합니다. 올해의 영화 TOP 10(영화명/감독명)1.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2016 CINE ICON: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지난 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작이 속출했던 기획전이 있습니다. 바로 '2016 CINE ICON: KT&G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인데요.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씨네 아이콘'은 2016년 한 해를 빛낸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상영하는 기획전입니다. '연말에 만나는 가장 특별한 기획전'이라는 '씨네 아이콘'의 타이틀처럼 많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또한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 없이 배우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가 흐른 영화 6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가 흐른 영화 6

지난 목요일인 11월 17일 문화계를 술렁이게 만드는 뉴스가 떴다. 오는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노벨상 시상식에 밥 딜런이 다른 선약 때문에 불참한다고 전한 것이다. 노벨상을 수상하는 한림원 측은 딜런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문학상 수상자가 시상식에 오지 않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문학계 측에선 크나큰 결례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음악계 측에선 밥 딜런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란 반응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을 알 수 있는 영화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을 알 수 있는 영화들

“미국 음악의 전통 안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냈다. ” 뮤지션 밥 딜런이 올해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이 됐다.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 버트런드 러셀과 전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 등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적이 있긴 하지만, 저서가 아닌 노랫말로 받은 건 이례적인 일이다. 가수가 문학상이라니, 의외일지 모르지만 철학적이고 시적인(예명인 딜런은 영국 시인 딜런 토마스에서 따왔다) 표현으로 정평이 나 있는 그의 가사를 떠올린다면 금세 수긍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