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아카데미" 검색 결과

부산영화제에서 VR 영화 체험해보려면 이렇게

부산영화제에서 VR 영화 체험해보려면 이렇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부터 21세기 영상 미디어 신기술의 첨단인 ‘VR’에 주목하며 각종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국내 VR 산업체 ㈜바른손,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산업 포럼 행사 및 관객 상영 프로그램으로 이뤄진 ‘VR 시네마 in BIFF’를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포럼 행사만을 열었다면 올해는 일반 관객 대상 상영 프로그램으로까지 확장해서 VR 시네마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내외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이번 행사의 주요작품을 소개한다.
10년 차 배우,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10년 차 배우,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부터 까지. 쉬지 않고 파워 존재감 열일 중인 배우가 있습니다. 충무로 대세 예약해 놓은 배우, 바로 엄태구죠. 올해로 벌써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 알고 보면 네이버에 등록된 필모만 40편이 넘어가는 다작 배우인데요. 오늘은 그가 충무로에 남긴 흔적들을 찬찬히 훑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모두 태구 덕후(♥)될 준비하시고~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1. 꼬꼬마 배우 시절깨알 단역 얼굴들 기담(2007)일본군 1역 은 그의 데뷔작입니다. 그는 아키야마 소좌 에게 옷을 전달하던 일본군 1을 연기했죠.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서울독립영화제2016 독립스타상 정재광 서울독립영화제2016이 막을 내렸습니다. 매년 독립영화의 주목할 만한 얼굴을 찾아내는 독립스타상. 쟁쟁한 배우들 가운데 올해는 의 배우 정재광이 그 영예를 안았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 " 하시겠지만, 그도 언젠가 '스타'가 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받은 배우들은 언제나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았거든요. 날것의 감정들이 고대로 응축된 독립영화, 그 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그들. 오늘은 서울독립영화제의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을 조명해보았습니다.
왠지 겹쳐 보이는 두 영화, <가려진 시간>과 <늑대소년>

왠지 겹쳐 보이는 두 영화, <가려진 시간>과 <늑대소년>

이 공개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소년과 소녀를 주인공으로 둔 판타지라는 점만으로도 기시감은 확연하다. 두 영화의 접점을 조목조목 짚어봤다. 송중기와 강동원이기에 가능했던 소년 성민 사실 두 영화의 소년을 캐릭터 자체로만 보자면, 그리 비슷하지 않다. 의 성민 이 시간을 뛰어넘어 어른의 모습으로 현재에 도착하는 남자애라면, 의 철수 는 어디서 나고 자랐는지도 모르는 인간과 늑대 사이의 생명체다. 성민이 자신이 경험한 시간을 수린에게 배운 활자로 전하는 한편, 철수는 글은커녕 제대로 입을 뗄 줄도 모르는 문맹이다.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장동건 신작 등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장동건 신작 등

장동건, 김명민 (사진 씨네21) V. I. P. 감독 : 박훈정 출연 :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이 영화 에 함께 출연한다. 신세계>의 연출과 의 각본을 통해 범죄 누아르의 새로운 계보를 그려온 박훈정 감독이 초호화 캐스팅을 이끈다. 영화는 국가도 법도 통제 불가능한 북한에서 온 V. I. P. (이종석 분)가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쫓는 대한민국 특별수사팀의 경찰(김명민 분)과 북한의 비밀공작원(박희순 분), CIA와 국정원을 오가는 인물(장동건 분) 등이 얽힌 이야기다.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이번 주 개봉작 중엔 유난히 다양성 영화가 많습니다. 다양성 영화 하니 독립영화가 떠오르고, 독립영화가 떠오르니 풰이머스 독립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떠오르는 의식의 흐름.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독립영화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기 시작한 배우들의 히스토리. 앗, 너무 식상한 거 아니냐고요. 그래서 준비했죠. 1년만 지나면 '주연' 소식 쏟아질 거라 예상되는 핫핫, 뜨거운 배우들까지. 할 말이 많아요. 고고고. 이제훈 , , , '독립영화' 하면 , 하면 이제훈입니다. 이제 독립영화 출신 배우 조상급에 접어든 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