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차!?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조승우·박신혜 투샷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점쳐진 (이하, )가 지난주 드디어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천재공학자와 시간을 거스른 구원자'라는 신박한(!) 소재만으로도 구미를 당기기 충분했지만, 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문과에서 이과로 돌아온 배우 조승우, 그리고 배우 박신혜의 만남이었죠. 를 통해 처음 연기합을 맞추게 된 두 사람. 상상하기 어려웠던 두 배우의 투샷은 드라마가 공개된 이후 '생각보다',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으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시지프스 : the myth 연출 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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