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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소식]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 B <비틀쥬스 2> 프로젝트 합류

[할리우드 소식]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 B <비틀쥬스 2> 프로젝트 합류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 B 프로젝트 합류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왓슨, '해리 포터' 촬영 당시 외로웠다고?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왓슨, '해리 포터' 촬영 당시 외로웠다고?

임인년의 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 여파가 크다. 할리우드의 경우 그래미 시상식이 연기되었으며, 출연진의 확진에 따른 녹화 취소 등이 연이어 들려온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예전과 같은 일상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2021년을 대표하는 블록버스터 과 관련된 깜짝 소식이 포함됐다. 바로 영화에 빼놓을 수 없는 각종 빌런들이 쿠키 영상에만 나올 뻔했다는 사실이다. 이 외에 엠마 왓슨의 심경 고백과 빈 디젤을 향한 드웨인 존슨의 단호한 발언까지 모아봤다.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1년 인상적인 영화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1년 인상적인 영화 포스터

잘 만든 포스터는 영화 본편보다 더 강렬히 기억에 남는다. 2019년 2020년에 이어, 영화만큼 인상적인 2021년의 영화 포스터를 선정했다. ​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 blog.naver.com
숨은 공신은? <프렌치 디스패치>로 돌아온 웨스 앤더슨 세계 비하인드 뜯어보기

숨은 공신은? <프렌치 디스패치>로 돌아온 웨스 앤더슨 세계 비하인드 뜯어보기

웨스 앤더슨이 (2021)로 돌아왔다. 역시 대칭, 색, 화려한 출연진, 싱거운 듯 허를 찌르는 유머 그리고 디테일을 향한 그의 집념이 돋보이는 ‘웨스 앤더슨’ 다운 영화다. 앤더슨은 주로 피사체를 정중앙에 배치하는 구도를 선호해 관객의 시선도 중앙을 향하도록 한다. 하지만 프레임을 빈틈없이 꽉 채운 디테일은, 가장자리 구석구석 눈을 돌려 꼼꼼히 정보를 줍고 감탄하고 싶게 한다.
40년 만의 새 앨범! 아바(ABBA)의 음악을 사용한 영화

40년 만의 새 앨범! 아바(ABBA)의 음악을 사용한 영화

20세기 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스웨덴 출신의 밴드 아바 가 새 앨범 를 발표한다. 무려 40년 만에 우리 곁에 찾아올 아바의 9번째 앨범을 기념하며 아바의 음악이 사용된 영화들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넘기라고? 영화사 임원이 보인 격한 반응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넘기라고? 영화사 임원이 보인 격한 반응

할리우드는 지금 촬영장에서 발생한 총기 오발 사건으로 충격에 휩싸였다. 영화 촬영에 사용된 총이 실탄을 발사해 촬영 감독이 사망한 것이다. 현장에 있던 배우들과 제작진을 포함한 수많은 할리우드 관계자들이 슬픔에 빠졌다. 이후 는 제작이 중단됐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할리우드 곳곳에서 필름이 돌아가고 있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을 둘러싼 신경전과 레베카 퍼거슨의 뜻밖의 아르바이트 이력 등을 소개한다. “을 마블에 맡겨보는 건 어떻습니까?” – 케빈 파이기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꼽은 최고·최악의 영화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꼽은 최고·최악의 영화

넷플릭스 시리즈 의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주연 배우 정호연이 국내 여배우 SNS 팔로워 1위를 차지하고 출연진이 미국 토크쇼에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진다. 이 기세가 이어져 2019년 에 이은 한국 영화 붐이 찾아오기를 바라본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미국인으로 처음 제임스 본드 영화를 연출한 캐리 후쿠나가 감독과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야기를 가져왔다. 또한 윌 스미스가 자신의 출연작 중 최고와 최악을 골랐는데, 어떤 작품인지 살펴보자. “제 최악의 출연작은…” – 윌 스미스
지금 가장 핫한 일본의 청춘스타, 스다 마사키

지금 가장 핫한 일본의 청춘스타, 스다 마사키

일본 감성 로맨스 영화 가 일본에서 을 누르고 6주간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저 흔한 일본 로맨스 영화라 생각하고 흘려보내기엔 아쉬운 점이 많은 영화다.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로 불리는 (2005)를 연출한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2004)의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가 협업한 작품이다. 이번 영화의 주역, 무기 역을 맡은 스다 마사키는 실제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20대 남자 배우로, 현 일본 20대의 대표격이다. 나른한 인상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아우라, 탄탄한 연기력까지.
디즈니의 부내가 진동하는 <크루엘라> 속 음악

디즈니의 부내가 진동하는 <크루엘라> 속 음악

캐릭터 크루엘라의 전사를 그린 디즈니의 실사화 프로젝트 가 절찬 상영 중이다. 2억 달러에 육박하는 제작비로 만들어진 영화답게 60, 70년대 명곡들을 물 쓰듯이 사용하면서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한다. ​ ​
50년대와 80년대의 만남! <빽 투 더 퓨쳐> 속 음악

50년대와 80년대의 만남! <빽 투 더 퓨쳐> 속 음악

시리즈 제작진이 만든 '중년 액션영화' 에서 유독 반가운 얼굴이 있다. 주인공 허치 맨셀 의 아버지 역을 바로 시리즈의 브라운 박사를 연기한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맡아, 80세를 훌쩍 넘긴 노배우의 놀라운 활약상을 만날 수 있다. 오랜만에 를 음악을 중심으로 곱씹어보자. 빽 투 더 퓨쳐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마이클 J. 폭스, 크리스토퍼 로이드, 리 톰슨, 크리스핀 글로버, 토머스 F. 윌슨 개봉 1987. 07. 17. / 2015. 10. 21. 재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