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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사가 너무 많아? 할리우드 CEO의 타노스급 발언

[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사가 너무 많아? 할리우드 CEO의 타노스급 발언

만물이 풍성한 추석이 어느덧 코앞이다. 이번 추석도 바이러스에서 자유롭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많은 화제작들이 연휴 이후 개봉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기쁨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기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영화사가 너무 많다’는 마치 타노스를 연상시키는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최고 경영자의 발언을 가져왔다. 그 밖에 넷플릭스 출연진이 평가한 빨간색 점프슈트, 앤드류 가필드가 보다 을 더 선호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모피어스는 왜? <매트릭스: 리저렉션> 예고편 돌아보기

모피어스는 왜? <매트릭스: 리저렉션> 예고편 돌아보기

세기말의 명작이 새로운 버전으로 돌아온다. SF 영화 명작 반열에 오른 시리즈의 신작 이 지난 9월 9일 최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1999년 영화계의 지각 변동을 일으킨 는 2003년 과 을 공개하며 삼부작의 막을 내린 바 있다. 그러다 2019년부터 신작 제작을 발표하면서 또 한 번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인지, 아니면 박수칠 때 떠나지 못한 시리즈에 다음 타자가 될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9월 9일 공개한 예고편과 함께 이 어떤 내용을 그릴지 그동안 발표된 이야기와 팬들의 가설을 통해 미리 만나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안젤리나 졸리,

[할리우드 말말말] 안젤리나 졸리, "하비 와인스타인 때문에 가정 불화를 겪었다"

(이하 ‘샹치’)이 미국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작년부터 많은 영화사가 코로나 19로 인한 흥행 저조를 우려해 거대 자금이 투입되는 텐트폴 영화 개봉을 거듭 미뤄왔다. 개봉 일자가 무기한 연기되는 것도 부지기수였는데, 의 성공이 다른 영화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본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하비 와인스타인으로 고통받은 안젤리나 졸리의 사연과 스탠리 투치의 암 투병 경험을 공유한다. 또한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한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과 안야 테일러 조이의 발언도 가져왔다.
라이언 레이놀즈와 초면? 구면? 할리우드의 젊은 피, 타이카 와이티티

라이언 레이놀즈와 초면? 구면? 할리우드의 젊은 피, 타이카 와이티티

(2021) / 세상에서 가장 밉살스러운 포즈 타이카 와이티티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감독으로, 영화 연출에 국한되지 않고 미술과 문학, 사진, 연기 등 거의 모든 장르의 예술을 섭렵하고 있다. 이번엔 에서 배우의 가면을 쓰고 나타난 타이카 와이티티. 무수히 많은 예술 활동을 하며 할리우드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타이카 와이티티는 누구일까. 그리고 그는 왜, ‘라이언 레이놀즈’와 초면인 척하는 걸까. 에서 안하무인 밉상 악역 앙투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타이카 와이티티에 대한 소소한 정보들을 모아봤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보기 전에 꼭 봐야 한다는 이 영화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보기 전에 꼭 봐야 한다는 이 영화들

톰 홀랜드가 출연하는 스파이더맨의 세 번째 이야기, 은 캐스팅 루머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1대 스파이더맨이었던 토비 맥과이어와 2대 스파이더맨인 앤드류 가필드, 1대 메리 제인 왓슨 역의 커스틴 던스트가 작품의 촬영지에서 목격된 것. 실제로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빌런 일렉트로를 연기한 제이미 폭스와 닥터 옥토퍼스를 연기한 알프레드 몰리나가 같은 역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선 스파이더맨 멀티버스론에 힘이 실렸다. 이에 톰 홀랜드는 “이전 스파이더맨들은 영화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더’ 강렬해진 바로 그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더’ 강렬해진 바로 그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 “'더' 수스쿼”라고 이야기하면, “몇 년 전에 이미 개봉하지 않았어. ” 하는 질문을 더 많이 받는다. 그러면 이건 리부트 아니고, 리런치하는 건데, 라면서 영화에 대한 설명을 잠시 해야만 한다. 2016년에 개봉한 , '나쁜 놈들이 세상을 구한다'는 강렬한 캐치프레이즈로 조커와 할리퀸을 전면에 내세우는 듯했지만 실제 내용물은 기대와는 달랐다. ​ 덕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두 번째 시리즈 혹은 새로운 수어사이드 스쿼드라고 할 수 있는 이 작품, 는 기대감과 우려를 동시에 받기도 했다.
터줏대감 놀이동산 실사화 <정글 크루즈> 음악

터줏대감 놀이동산 실사화 <정글 크루즈> 음악

디즈니랜드의 정글 크루즈 디즈니랜드의 탄생과 함께 쭉 자리를 지켜왔던 가장 오래된 어트랙션 중 하나인 가 드디어 영화화됐다. 1951년 히트한 존 휴스턴 감독의 영화 과 1955년 제작된 다큐멘터리 시리즈 에서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이 놀이기구는 아프리카와 남미, 아시아 테마 지역을 설정한 수로를 따라 보트를 타고 가며 오디오-애니매트로닉스로 구현된 정글 동물과 이국적인 풍광, 선장이 들려주는 아재 개그 말빨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왔다.
봉준호 심사위원장의 선택은? 2021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작 8편을 소개합니다

봉준호 심사위원장의 선택은? 2021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작 8편을 소개합니다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인 베니스국제영화제가 9월 1일 개막을 앞두고 상영작 전반을 공개했다.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경쟁 부문 후보작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다. 봉준호를 비롯한 클로이 자오 감독, 배우 비르지니 에피라, 배우 사라 가돈 등의 심사위원진은 어떤 영화에 손을 들어주게 될까. 올해 베니스영화제 경쟁작 가운데 특히 화제를 모은 여덟 작품들을 소개한다.
2000년대 마라맛 끝판왕 미드의 귀환! <가십걸> 배우들, 뭐하고 지낼까?

2000년대 마라맛 끝판왕 미드의 귀환! <가십걸> 배우들, 뭐하고 지낼까?

* 오리지널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리지널, 리부트 “이 구역의 미친X은 나야. ” 지금 미국은 희대의 명대사(. )를 남긴 전설의 영 어덜트 시리즈의 부활로 난리다.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 최상류층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리부트되었다. 2012년 마지막 시즌 종영 후 9년 만이다. 블레어 , 세레나 는 없다. 2021년 판의 은 완전히 새로운 캐스트와 새로운 이야기를 가진다. 메인 멤버가 백인으로만 구성됐던 오리지널 과 달리 리부트는 유색인종, LGBTQ 커뮤니티를 포괄한다.
M.나이트 샤말란…조던 필 '공포 장인' 다 모였다는 올여름 공포/스릴러 라인업

M.나이트 샤말란…조던 필 '공포 장인' 다 모였다는 올여름 공포/스릴러 라인업

극장가에도 여름이 찾아왔다. 뜨거워진 등줄기에 서늘함을 더해줄 공포/스릴러 장르 작품들의 러쉬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2021년 6월 21일 기준) 국내 박스오피스 5위권 내 작품들만 확인해보더라도 그렇다. 가 각각 5위, 4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아직 '진짜' 여름은 시작도 안 했다. 더 다양한 공포/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줄기차게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올여름 관객들의 심장 박동 수를 높일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 * 아직까지 국내 개봉이 확정되지 않은 작품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