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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 스피크> 나옥분은 왜 나문희 아니면 안되었나

<아이 캔 스피크> 나옥분은 왜 나문희 아니면 안되었나

아이 캔 스피크 감독 김현석 출연 나문희, 이제훈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그럴 줄 알았다. 의 나옥분 역은 처음부터 나문희가 내정돼 있었다. 의 공동제작사인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가 에 기고한 글('아이 캔 스피크' 심재명 제작자가 말하는 배우 나문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모든 일들에 앞서 나옥분 역엔 이미 나문희 배우가 내정돼 있었다. 강지연 대표의 선택에 어느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았다. 감독의 말대로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나문희라는 오직 한 사람”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떡잎부터 남다른 충무로 새싹 배우 7명

떡잎부터 남다른 충무로 새싹 배우 7명

의 김태리, 의 엄태구 매년 발굴되는 충무로의 뉴 새싹들. 작년엔 의 김태리와 의 엄태구가 어마어마한 포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죠. 올해에도 어김없이 제각기 개성이 독특한 배우들이 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중입니다. 대배우 예약해놓은 슈퍼루키. 눈여겨보면 좋을 충무로의 기대주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김새벽 독립영화계 기둥 김새벽은 영화 에서 동생들을 거두는 조선족 소녀 '순희'를 연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조선족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캐릭터에 동화된 그녀. 이후 온갖 독립영화의 러브콜을 받게 되었죠.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연예계에 '만능 엔터테이너' 또는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죠.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들을 수식하는 단어인데요. 요즘이야 가수로 데뷔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겸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80~90년대에는 오히려 배우들이 호황인 가요계에 편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도전하는 모든 연예인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성공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지금은 가수와 배우 어떤 것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지 헷갈릴 만큼 두 분야에 모두 뛰어난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