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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추천" 검색 결과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OTT 콘텐츠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OTT 콘텐츠

볼 것이 넘쳐난다. OTT 플랫폼이 정착하면서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가 뚜렷했던 시대는 지나고, 여가시간마다 즐길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2023년을 되돌아보고자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각자 OTT 플랫폼에서 발견한 올해의 콘텐츠를 하나씩 선정했다. 단편부터 시리즈까지, 씨네플레이 기자 다섯 명이 추천한 작품들과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김지연 시즌 4 ​를 좋아한다면 ‘켈리’ 역의 민디 케일링이 만드는 시리즈를 ‘의리’로라도 보게 된다.
[인터뷰] “말할 수 없이 힘들 때도, 누군가는 당신을 응원하고 있어요” 일본의 타란티노 〈언더 유어 베드〉 사부 감독

[인터뷰] “말할 수 없이 힘들 때도, 누군가는 당신을 응원하고 있어요” 일본의 타란티노 〈언더 유어 베드〉 사부 감독

남자는 9년 만에 스무 살 때 첫사랑을 만난다. 그토록 반짝이던 그녀는 빛을 잃었고, 자신을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그녀에게 다시 다가가는 방법으로 그는 몰래카메라를 설치한다. 첫사랑을 위해 선을 넘어버린 한 남자와 삶의 밑바닥에 내팽개쳐진 한 여자. 그리고 그 여자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또 다른 한 남자까지,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은 과연 구원받을 수 있을까. ​12월 13일 개봉을 앞둔 는 폭력과 욕망이 만연한 우리 시대에 사랑의 본질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을 던지는 영화다.
믿을 수 없는 처절한 동행〈운수 오진 날〉을 비롯한 1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23~11/29)

믿을 수 없는 처절한 동행〈운수 오진 날〉을 비롯한 1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23~11/29)

1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23~11/29)
11월 넷째 주의 OTT 신작 라인업은 다채롭다. 초겨울 추위보다 서늘한 슬래셔 호러부터 처절한 범죄 스릴러, 뜨거운 청춘 코미디, 달콤살벌한 판타지 로맨스, 잔혹한 코미디 서바이벌까지.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11월 넷째 주의 OTT 신작을 만나본다. 스크림 6 ㅡ 더 강력해진 슬래셔 호러의 전설 스트리밍: 티빙 공개일: 11/24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122분 출연: 멜리사 바레사, 제나 오르테가, 커트니 콕스 #슬래셔 #호러 #긴장감넘치는 팬을 환호하게 할 가 11월 24일 티빙 ‘파라마운트+...
2023년 끝나가는 거 실화? 연말 알차게 보내는 비법 공유합니다 [독전2] [비질란테]

2023년 끝나가는 거 실화? 연말 알차게 보내는 비법 공유합니다 [독전2] [비질란테]

벌써 다가오는 2023년의 마무리!☃️ 짜릿하고 뜨거운 액션 영화로 연말을 따듯하게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요? 5년 만에 더 독하게 돌아온 ☠️ 다크히어로의 통쾌한 액션 시리즈 씨네플레이 11월 OTT 추천작으로 아쉬운 연말을 더 길~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넷플릭스 11월 17일 공개되는 와 디즈니플러스에서 매주 2편 공개되고 있는 를 추운 겨울 따듯한 방안에서 만나보세요! ❄️
[단독중계] 〈노란문: 세기말 시네필 다이어리〉 '모여라 시네필: 세기말 영화광과 21세기 시네필의 만남' GV 현장에 가다

[단독중계] 〈노란문: 세기말 시네필 다이어리〉 '모여라 시네필: 세기말 영화광과 21세기 시네필의 만남' GV 현장에 가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이하 )는 1990년대 초 활동한 영화 애호가 모임 '노란문'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실제 노란문의 멤버였던 (2020)의 이혁래 감독이 연출을, (2020) 제작사 브로콜리픽쳐스의 김형옥 대표가 프로듀서를 맡아,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노란문 멤버들이 30년 전 당시 치열하게 영화를 사랑한 시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김홍준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의 사회 아래 이혁래 감독을 포함한 노란문 멤버 11명들이 당대의 시네필들을 만나 대화를 나눈 행사 '모여사 시네필: 세기말 영화광과 21세기 시네필의 만남'...
거장들의 빅매치! 살벌한 10월 박스 오피스의 승자는?

거장들의 빅매치! 살벌한 10월 박스 오피스의 승자는?

치열했던 추석 박스 오피스 전쟁도 어느 정도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있다. 강제규 감독의 , 김지운 감독의 , 강동원 주연의 이 개봉 4주차를 맞고 있는 지금 세 작품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어려워 보인다는 것이 영화계 관계자들의 주된 전망이다. 송중기, 김형서, 홍사빈 주연의 역시 평단과 관객의 호평과 달리 흥행에서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는 가운데, 강하늘, 정소민 주연의 로맨스 코미디 이 의외의 저력을 보여주며 , , , 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회당 출연료가 N 억인데! 노 개런티로 출연한 배우들

회당 출연료가 N 억인데! 노 개런티로 출연한 배우들

'노 개런티 '. 말 그대로 아무런 개런티 즉, 보수가 없다는 얘기다. 배우들은 종종 노 개런티로 특별출연 또는 우정출연해 지인의 작품에 힘을 싣거나, 주·조연임에도 작품의 내부 사정상 노 개런티로 출연해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도 한다. 억대의 몸값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출연료 없이 작품에 주·조연으로 출연한 배우들을 소개한다. 송중기 영화 은 폭력적인 아버지와 이어지는 가난, 시궁창이나 다름없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 가 조직의 중간보스인 치건 를 만나게 되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누아르물이다.
김서형의 인생연기가 기대되는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10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2~10/18)

김서형의 인생연기가 기대되는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10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2~10/18)

10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2~10/18) 황금연휴도 끝나고, 아시안게임도 끝났다. 영화팬들을 설레게 했던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을 앞둔 지금, 이 허전한 마음을 달랠 것이 없을까. 그럴 때 OTT에서 막 구운 따끈따끈한 신작으로 생활의 활력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낸 독립영화부터, 호러가 아닌 코미디로 만나는 드라큘라 영화와 많은 분들이 기다린 멜로 드라마의 2막까지, 이번 주도 시청자의 마음을 홀릴 OTT 신작들을 살펴보자.
[인터뷰] <거미집> 김지운 감독 “감독, 시한폭탄을 들고 있는 것 같은 존재”

[인터뷰] <거미집> 김지운 감독 “감독, 시한폭탄을 들고 있는 것 같은 존재”

※ 이하 본문에서 영화 은 으로, 영화 안에서 촬영하는 영화 속 영화는 "거미집"으로 표기한다. 김지운 감독 (사진 제공=바른손이엔티) 김지운이 돌아왔다. 4년 만의 신작 영화를 들고서. 2019년 이 흥행이나 비평 모두 썩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음에도, 김지운 감독의 귀환은 관객이라면 누구나 기다렸을 수밖에 없다. 2000년대 한국 영화 르네상스를 이끈, 이른바 '박봉김'(박찬욱, 봉준호, 김지운)의 김이기에 그의 신작 은 눈여겨볼 수밖에 없다. ​ 그리고 다시 말하자면, 정말로 김지운이 돌아왔다.
이웃공동체라는 숲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고 싶은 ‘오토라는 남자’

이웃공동체라는 숲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고 싶은 ‘오토라는 남자’

이미지 : 소니픽처스코리아 영화 는 스웨덴의 ‘프레드릭 배크만’의 베스트셀러 소설 「오베라는 남자」를 원작으로, 2016년에 개봉한 동명의 스웨덴 영화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영화다. 아내를 잃고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일명 꼰대(. )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따뜻하게 담았다. ​ 원작 소설은 2015년 한국에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국내에서는 50만 부를 돌파하였고, 전 세계적으로는 800만 부 판매라는 기록으로 출간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