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검색 결과

지금 왓챠에서 볼 수 있는,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르는 신작 5편

지금 왓챠에서 볼 수 있는,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르는 신작 5편

왓챠에서 시리즈 전편을 몰아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 사이 왓챠는 또 신작을 준비했다. 이번엔 구성이 매우 다채롭다. 엄청난 스케일의 대작, 독특한 형식의 애니메이션, 지금 다시 보면 딱 좋을 1980년대 블록버스터, 재일교포 중견 감독과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의 작품까지. 무엇을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고, 만약 그냥 지나친다면 후회할지도 모를 5편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감독 샘 멘데스│출연 조지 맥케이, 딘-찰스 채프먼│119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는 행위는 제약이 많다. 관객은 수동적인 위치에 있다.
샤를리즈 테론의 폭풍댄스? 토크쇼 출연해 희귀 장면 남긴 스타들

샤를리즈 테론의 폭풍댄스? 토크쇼 출연해 희귀 장면 남긴 스타들

응원하는 배우의 작품 속 모습으로 만족하지 못할 팬들은 언제나 떡밥에 목을 맨다. 소셜 미디어가 나름대로 괜찮은 창구가 되어주지만 그것마저도 아쉬울 팬들에게 스타의 예능 출연 소식은 희소식 중의 희소식이다. 캐릭터가 아닌 스타의 모습을, 그것도 운 좋으면 오랫동안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미국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들의 웃긴 순간을 몇 모아봤다. 취향을 타기는 할 테지만 팬이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볼 클립들이다.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즐기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추천작 6편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즐기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추천작 6편

세상의 모든 재미를 즐겨라. 아시아 최대의 만화·애니메이션 복합문화축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20)은 기발한 상상력과 무한한 창의력으로 무장한 다양한 작품과 전시들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 코로나 여파로 모든 행사가 전면 온라인으로 변경되었지만 재미와 즐거움만큼은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총 61편의 상영작 중 프로그래머들이 엄선해 추천한 6편을 소개한다.
아직 일주일 남았다, 자연·산악·동물과 함께 하는 UMFF 추천작

아직 일주일 남았다, 자연·산악·동물과 함께 하는 UMFF 추천작

산악과 자연, 환경을 생각하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가 영화제 기간 첫 주말을 지나 반환점을 돌고 있다. 예년처럼 현장에 방문해 자동차 극장을 관람한 분도 있을 테고, 온라인극장으로 기대했던 영화를 만난 분들도 있을 테다. 지금 이 포스트를 보면서 '앗, 깜빡했다' 한다면, 전혀 늦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 영화제가 막을 내리는 11월 1일까지 온라인 상영은 계속되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울주산악영화제 열차에 탑승해보자. 아래 소개할 추천작은 영화제가 끝나는 11월 1일까지 쉬지 않고 온라인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방구석 산행’하고 싶다면?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추천작 5편

‘방구석 산행’하고 싶다면?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추천작 5편

산행을 즐기기 딱 좋은 날씨.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지만 쉽사리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산악문화의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산악영화 소개의 자리,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가 열린다. 울주까지 갈 여유가 없거나, 코로나19 시기의 영화 축제가 우려되는 이들도 걱정 마시길. UMFF는 자연에 녹아든다는 취지, 그리고 언택트 시대라는 흐름에 걸맞은 새로운 형식의 영화제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인생에서 길 잃은 이들을 위로할 영화 5편

인생에서 길 잃은 이들을 위로할 영화 5편

인생이 뭐 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10월 달력 뒤에 남은 페이지라곤 고작 2장이 전부인, 지금 같은 시기엔 특히 연례행사 같은 회의감이 밀려들기도 한다. 큰 걱정은 말자. 인생에서 길을 잃은 것 같은 불안함에 사로잡힌 건 영화 속 주인공들도 마찬가지다. 가끔씩은 방황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하는 영화 속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성큼 다가온 추위에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다면, 이번 주말 이들의 사연을 보고 들으며 위로를 얻어 가도 좋겠다.
자동차 극장과 온라인 상영, 가성비로 무장한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동차 극장과 온라인 상영, 가성비로 무장한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천신만고 끝에 개막을 눈앞에 뒀다. 2020년, 모두가 힘든 한 해지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에게도 더없이 고된 시간이었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UMFF는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여러 변화를 준비하고 있었다. 가장 큰 변화는 10월에서 4월로 개막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었다. 가을이 아닌 봄의 완연한 향취를 나누기 위한 움직임은 그러나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멈출 수밖에 없었다. ​ 한 차례 위기를 겪은 UMFF는 그럼에도 관객들과 만날 방법을 강구했다.
괴랄해서, 공감돼서 오래도록 뇌리에 남을 여성 캐릭터 5

괴랄해서, 공감돼서 오래도록 뇌리에 남을 여성 캐릭터 5

이경미 감독은 "여성 이야기가 재미있다. 같은 여성으로서 상상할 수 있는 부분도 많다"며, "무엇보다 여성이 주인공인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내가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해왔다. 단편 부터, , 등으로 여성의 얼굴에 주목해온 그는 스스로 한 다짐을 작품으로 꾸준히 이뤄내고 있다. 괴랄해서, 공감되어서, 혹은 대리 만족을 줘서, 뇌리에 오래도록 남을 것만 같은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 5편을 소개한다.
마블, DC가 아니어도 괜찮아! 독특한 세계관으로 무장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히어로 영화

마블, DC가 아니어도 괜찮아! 독특한 세계관으로 무장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히어로 영화

가 개봉일을 2021년으로 옮김으로써 올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는 단 한 편도 극장에서 보지 못하게 되었다. DC의 가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이 또한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면 개봉이 쉽지 않아 보인다. ​ 다행히 안방극장에서는 히어로 관련 작품들이 꾸준히 나와 아쉬움을 달래준다. 넷플릭스만 해도 마블, DC 세계관의 작품을 서비스하고, , 와 같은 오리지널 시리즈도 선보이고 있다. 영화 역시 마블과 DC는 아니어도 독특한 개성과 세계관을 가진 작품들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남매의 여름밤>을 보고 떠올려본 영화 속 유명 남매들

<남매의 여름밤>을 보고 떠올려본 영화 속 유명 남매들

남매의 여름밤 감독 윤단비 출연 최정운, 양흥주, 박현영, 박승준 개봉 2020. 08. 20. 상세보기 작은 영화가 맵다. 식상한 표현이다. 그래도 써본다. 윤단비 감독의 에 어울리는 말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 독립영화냐고. 그건 아니다. 여름 방학 동안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 와 동주 의 이야기를 담았다. 은 잔잔하게 맵다. , 다음에 분명 이 있다. 독립영화 진영에서 나온 이 훌륭한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는 평론가들의 몫으로 남겨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