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사실무근" 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결별설 초고속 진화… 굳건한 10살 차 커플
14일 불거진 스케줄 탓 결별 보도에 양측 소속사 "여전히 예쁜 만남 이어가는 중" 즉각 부인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강경 대응 경고
최근 1인 기획사 '릴판타지' 설립한 채영과 활발한 무대 펼치는 자이언티, 일과 사랑 모두 잡아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가수 겸 프로듀서 자이언티가 갑작스럽게 불거진 결별설을 전면 부인하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재확인했다. 14일 한 매체는 채영과 자이언티가 바쁜 일정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같은 날 즉각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