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성철은 멈추지 않아! 김성철, 뮤지컬 '데스노트' 포스터 비하인드컷 공개
원작을 참고한 디테일한 변화로 새로운 엘 선보일 예정
'엘성철'이 2026년 1월부터 다시 돌아온다. 지난 10월 14일 개막해 현재 공연 중인 '데스노트'는 2026년부터 엘 역으로 김성철이 합류한다. 이에 12월 2일 김성철의 소속사는 '데스노트'의 포스터를 촬영 중인 김성철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김성철은 지난 2022년 공연부터 엘 역을 맡아 많은 관객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 합류를 앞두고 인터뷰에서 "원작을 다시 보니 경어체를 많이 써서 이번 공연은 경어체로 바꿔 공연할 예정"이라며 남다른 디테일을 담아 한 단계 더 발전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