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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프레젠테이션" 검색 결과

배우 김도연, 영화 ‘도라’로 첫 부국제 여정 성료…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 수상 쾌거

배우 김도연, 영화 ‘도라’로 첫 부국제 여정 성료…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 수상 쾌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 무대인사·GV·기자회견까지 종횡무진
배우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생애 첫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2일 김도연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소화했다고 밝혔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가족의 여정 속에서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 가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며 벌어지는 균열과 변화를 다룬 작품이다.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데 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돼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났다.
사요나라, 나카야마 미호

사요나라, 나카야마 미호

​ 6일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사망했다. 향년 54세, 도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초 이날 오사카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지만 건강 문제로 중단한 상태였다. 사인은 확실치 않다. 1985년 아이돌 가수로 데뷔해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등 큰 사랑을 받은 그는 배우로도 활동하며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1995) 등에 출연했다. 나카야마 미호를 추모하며, 생전 그의 활동을 모아봤다.
[BIFF2024] “영화적이어야 영화의 가능성 넓어진다” …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기자회견 현장 중계!

[BIFF2024] “영화적이어야 영화의 가능성 넓어진다” …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기자회견 현장 중계!

“40년 넘게 영화를 만들었지만, 여전히 내 스타일이나 테마를 정하지 않았다. 일본의 젊은 감독들의 작가성은 뛰어나지만, 나처럼 장르영화를 찍는 감독은 없는 것 같다. 가능성이 많은 것이 바로 영화다. 영화적이어야만 영화의 가능성이 더 넓어진다. ”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현장 69세 노감독이 한 해 두 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두 편 모두를 초청했고, 노감독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
믿고 보자! 2024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수입 확정된 작품들

믿고 보자! 2024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수입 확정된 작품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올해의 개막작은 김상민 감독의 ,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으로 정해진 가운데, 여러 거장 감독의 신작을 비롯한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화제작들이 부산을 찾는다. 우선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일본의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두 작품 과 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볼 수 있다. 구로사와 기요시를 비롯해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오랜만에 돌아오고, 올해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션 베이커의 와 함께 경쟁 부문에 진출한 키릴 세레브레니코프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