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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검색 결과

[안녕 시리즈온②] 할머니들이 영화를 만든다! 노인 성장 다큐멘터리 〈작은 정원〉

[안녕 시리즈온②] 할머니들이 영화를 만든다! 노인 성장 다큐멘터리 〈작은 정원〉

시리즈온 서비스가 오는 12월 18일 종료된다. 구매나 대여 서비스는 종료되지만, 구매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보관함 기능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네이버 시리즈온은 OTT 플랫폼에 없는 콘텐츠가 구비되거나 특정 콘텐츠 관련 부가영상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 이번 서비스 종료가 무척 아쉬운 마음이다. 비록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시간이라도, 시리즈온에만 구비돼 있는 영화를 선정해 소개하고자 한다. 과거 한 번 소개했던 '넷없왓없시있' 콘텐츠 외에도 각종 플랫폼(U+모바일tv 제외)에 없는 영화들을 이 기회에 만나보는 건 어떨까.
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4월 27일까지 작품 공모

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4월 27일까지 작품 공모

강원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독립영화 축제인 정동진독립영화제가 제27회 행사를 앞두고 4월 27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2023년 4월 30일 이후 완성된 독립영화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약 20여 편의 작품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강릉시 정동초등학교에서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다. 강릉씨네마떼끄 사무국은 "전국적으로 독립영화, 지역 영화, 영화제 생태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변함없이 한여름 밤의 영화관을 빛내줄 독립영화를 기다린다"고 24일 밝혔다.
정동진독립영화제 예산 삭감에 주민 서명운동 돌입

정동진독립영화제 예산 삭감에 주민 서명운동 돌입

김진유 집행위원장 "지역 소중한 자산인 영화제·극장 지켜야"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 주민들이 정동진독립영화제 지원 예산 복원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1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강릉시가 올해 예산에서 정동진독립영화제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 대한 지원금을 대폭 삭감한 데 따른 대응이다. 강릉시는 올해 정동진독립영화제 지원 예산을 전년 대비 7천만원 삭감했으며,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 대한 6천만원의 지원금은 전액 삭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릉시네마떼끄 측은 이번 예산 삭감으로 인해 영화제 운영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공민정과 류경수!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공민정과 류경수!

8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은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올여름은 정동진에서. 8월 2일 부터 4일 까지 열리는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가 3일간의 시네바캉스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공민정과 류경수 2인을 낙점했다. 더불어 한국 인디씬은 물론 해외 유수 음악 페스티벌을 휩쓸고 있는 독보적 매력의 2인조 인디밴드 ‘위댄스’가 올해의 개막 축하무대를 장식한다. 강원도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의 개막식은 8월 2일 저녁 7시,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부산만 있는 게 아니다!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영화제들

부산만 있는 게 아니다!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영화제들

매년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그러나 사실 부산국제영화제 말고도, 늦여름과 가을, 겨울에는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영화제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영화를 배경 삼아 느긋하게 자연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영화제부터 평소 영화관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장르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마니아적 영화제까지. 하반기에 찾아갈 수 있는 국내 영화제들을 일정 순으로 소개한다. 운동장에서 즐기는 여름밤의 낭만 25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일정 8월 4일~8월 6일
[인터뷰] 평균 나이 75세 ‘언니’들의 가슴 뭉클한 도전 … “노인을 문제적 시각으로만 접근하지 않길” <작은정원> 이마리오 감독

[인터뷰] 평균 나이 75세 ‘언니’들의 가슴 뭉클한 도전 … “노인을 문제적 시각으로만 접근하지 않길” <작은정원> 이마리오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 시네마 달 이보다 더 사랑스럽고 뭉클한 영화가 있을까. 아니 그 어떤 영화보다 영화적 순간을 경험하게 해주는 영화가 있을까. 평균 나이 75세, 강릉시 명주동의 ‘언니’들이 영화를 찍는 과정을 담은 영화 이야기다. ​ 할머니들의 성장 다큐멘터리 영화 은 배움은 젊음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훌쩍 뛰어넘은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명주동에서 짧게는 35년, 길게는 70년
[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장항준과 안재홍의 만남, 크랭크업
‘평범이’와 친구들? 국내 영화제 공식 캐릭터를 찾아라!

‘평범이’와 친구들? 국내 영화제 공식 캐릭터를 찾아라!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캐릭터 평범이. 평범이. 평범한 사람. 아니. 평범이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6월 17일~22일) 공식 캐릭터다. 아기 호랑이라고 한다. 이름은 지명 평창의 평과 호랑이를 뜻하는 순우리말 범에서 따온 듯하다. 영화제의 소개에 따르면 평범이는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하지 않은’ 아기 호랑이로 한반도의 정기를 상징하는 용맹한 수호자다. 평창 평씨의 시조 호랑이로, 2019년 8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출생이며 명랑하고 활발한 성격에 친화력이 좋고 범세계적 평화를 지향한다.
강릉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나문희 X 김수안 주연작 <감쪽같은 그녀>

강릉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나문희 X 김수안 주연작 <감쪽같은 그녀>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의 막이 열렸다. 강릉국제영화제는 문학의 도시로 알려진 강릉의 지역 특색에 맞게 문학과 영화를 결합시킨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개막작 역시 이를 반영한 듯 새로운 방식으로 꾸며져 볼거리를 더했다. 따끈따끈한 강릉국제영화제 개막 현장을 전한다. 무성영화와 클래식 공연으로 채워진 개막식
강릉국제영화제 관람객을 위한 강릉 추천 여행지 베스트 5

강릉국제영화제 관람객을 위한 강릉 추천 여행지 베스트 5

영화만 보고 가긴 섭섭하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관객이라면 “발길 닿는 곳마다 매력이 넘치는 강릉 여행”도 겸해야 한다. 경포대, 경포해변, 정동진 등 이미 전 국민이 다 아는 관광지는 필수 코스다. 만약 가보지 못했다면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밖에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씨네플레이가 준비한 추천 여행지가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영화와 바다 그리고 커피(!)가 있는 강릉으로 떠나보자. 오죽헌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3139번길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