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로그아웃
씨네플레이
  • NEWS
  • MOVIE
  • INTERVIEW
  • TV&OTT
  • VIDEO
  • STAR
  •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메뉴

NEWS

MOVIE

  • 리스티클
  • 비하인드
  • 전문가 평점
  • 영화인
  • 씨플TALK
  • 스페셜
  • 영화제

INTERVIEW

TV&OTT

  • K-드라마
  • 해외드라마
  • OTT가이드
  • 논스크립티드

VIDEO

  • 영화 가이드

STAR

  •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베트남어 Tiếng Việt 스페인어 (스페인) Español (España) 영어 (미국) English (US) 일본어 日本語 중국어 (번체, 대만) 中文 (繁體, 台灣) 프랑스어 (프랑스) Français (France) 한국어 한국어

"그랜트싱어" 검색 결과

홈
[강정의 씬드로잉] 허물만 남긴 뱀은 어디로 사라졌나〈탈피〉

[강정의 씬드로잉] 허물만 남긴 뱀은 어디로 사라졌나〈탈피〉

흔히 ‘손을 뗀다’라는 말은 하던 일을 그만둔다는 뜻으로 쓰인다. 모종의 나쁜 일이나 불법적인 행동에선 손을 떼는 건 ‘손을 씻는다’라고 표현하곤 한다. 일종의 회개나 개심, 반성적 자각이 담긴 말이다. 손을 씻거나 떼는 사람은 이후 어떻게 되는가. 단지 손을 씻거나 떼는 것만으로 그 이전의 삶이 완전히 사라지거나 용서받는 건 아닐 거다. 그렇더라도 자신이 탐닉해왔거나 스스로를 옥죄던 사슬에서 풀려나는 건 분명할지 모른다. 마치 손목에 채워져 있던 수갑이 풀어지듯이.
2024. 03. 08. 21:43 | 추아영
1
  • 매체소개
  • 기사제보
  • 광고·제휴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 독자불만처리
씨네플레이
  •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37 (마로빌딩) 3층
  • 발행인/편집인: 최태형
  • 등록번호: 서울 아 55165
  • 등록일자: 2023-11-15
  • 편집장/청소년보호책임자: 주성철

씨네플레이의 최신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 2026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Powered by 팡고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