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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스로 상정한 의심과 확신 사이에서의 선택은 결코 완전할 수 없다. 그들도 모두 인간이다. <콘클라베> ​ 매번 차기 교황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물들은 많았지만"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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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콘클라베가 끝났다! 〈두 교황〉과 〈콘클라베〉 서둘러 다시 보기

진짜 콘클라베가 끝났다! 〈두 교황〉과 〈콘클라베〉 서둘러 다시 보기

콘클라베가 끝났다. 투표가 시작된 둘째 날,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 흰 연기가 피어올랐다. 지난달 21일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이후 17일 만이었다.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미국 출신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의 즉위명은 ‘레오 14세’다. 여러 언론과 베팅 사이트를 통해 이탈리아의 파롤린 추기경을 필두로 필리핀의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 이탈리아의 마테오 주피 추기경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으나, 영화 에서 본 것처럼 최종 선택은 달랐다.
2025. 05. 12. 23:11 | 주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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