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희" 검색 결과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김초희·봉만대·장항준 '3인 MC' 디렉터스컷 어워즈 개최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김초희·봉만대·장항준 '3인 MC' 디렉터스컷 어워즈 개최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다.
5월 19일 저녁 6시에 개최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시상식은 디렉터스컷 어워즈의 상징인 봉만대·장항준 감독과 지난 시상식에서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인 김초희 감독이 사상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3인 MC' 체제를 구축한다. 기존 봉만대·장항준 콤비나 김초희·봉만대 조합으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나아가, 세 감독의 시너지를 통해 시상식 특유의 활기와 유쾌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2024 BIFAN 7호] MBC 라디오 故 정은임 아나운서 20주기 특집 공개방송 〈여름날의 재회〉

[2024 BIFAN 7호] MBC 라디오 故 정은임 아나운서 20주기 특집 공개방송 〈여름날의 재회〉

새벽녘 도란도란 영화 꿈을 함께 나누었던 그때를 떠올리며
​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MBC가 합심해 故 정은임 아나운서의 20주기를 기념한 특집 공개방송 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고 정은임 아나운서가 1992년 가을부터 1995년 봄까지, 2003년 가을부터 2004년 봄까지 3년여간 MBC 라디오에서 진행한 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이른바 ‘정영음’은 1990년대 씨네필로부터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정은임 아나운서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 덕에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여정 배우와 함께한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그간의 실패를 통해 배운 영화" [한국영화, 감독] EP.06 김초희

[씨네플레이 X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 감독 : 나는 어떻게 영화감독이 되었나?
【 Subscribe to CINEPLAY ! 】 씨네플레이 유튜브 구독하기 ・ᴥ・ http://bit.ly/w_cineplay 씨네플레이 X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영화감독 인터뷰 프로젝트! 한국영화 대표감독 10인의 인터뷰가 쭈욱 이어집니다. 여섯 번째 게스트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산나물 처녀], [우라까이 하루키] 등을 연출한 김초희 감독 입니다! ⬇️⬇️⬇️팟캐스트 플랫폼에서도 지금 바로 청취 가능! ⬇️⬇️⬇️ 팟빵 바로가기 스포티파이 바로가기 애플팟캐스트 바로가기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마침내 시작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마침내 시작

장항준, 임선애, 강윤성, 이경미, 민용근, 김초희, 한준희, 이철하, 윤단비, 민규동 감독까지 총 10인의 감독을 만나다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힘차게 열며,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이 드디어 공개됐다. 매주 씨네플레이 네이버TV (tv. naver. com/cineplay)와 네이버 연예면 메인 ‘최신 영화 소식’을 통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한 감독당 1부와 2부로 나누어 우선 공개 후, 씨네플레이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는 그 다음 주 월요일에 1부와 2부를 묶은 합본 영상 1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그랑 블루〉 〈니키타〉 〈레옹〉 등 프랑스 대표 영화음악가 에릭 세라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며,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을 개최, 레드카펫과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게스트를 공개했다. 개막작 〈뮤지션〉의 상영과 함께 배우 이준혁·장도연이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국내외 대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짐페이스’ 강하늘이 참석한다. 개막식은 이준혁·장도연의 사회로 축제의 막을 연다.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시즌2 종료!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시즌2 종료!

개봉을 준비 중인 우민호 감독과 올해 471만 관객을 동원한 의 김한결 감독, 그리고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을 비롯해 로 이어지는 이순신 3부작에 이어 임진왜란을 소재로 시리즈를 준비 중인 김한민 감독에 이르기까지, 영화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마무리하며,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의 시즌2가 드디어 전체 공개됐다. 은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현재의 한국영화계를 조망하고 진단하고자 기획됐다.
MBC라디오X부천영화제, 故 정은임 아나운서 20주기 맞이 특별 공개방송 진행

MBC라디오X부천영화제, 故 정은임 아나운서 20주기 맞이 특별 공개방송 진행

20세기 씨네필들의 아지트와도 같았던 가 딱 하루, 다시 돌아온다. 故 정은임 아나운서의 20주기를 기억하며 MBC 라디오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특별한 공개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인 7월 7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공개방송에서는 의 DJ로 활약했던 배우 정은채의 진행으로 변영주 감독, 김태용 감독, 김초희 감독과 함께 그 시절의 이야기를 나눈다.
이젠 마스크도 안 쓰는데! 코로나 아니었으면 더 사랑받았을, 묻히기 아까운 한국 영화들

이젠 마스크도 안 쓰는데! 코로나 아니었으면 더 사랑받았을, 묻히기 아까운 한국 영화들

지난 1월 30일, 의료시설과 대중교통 등 일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팬데믹의 끝자락이 보인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정말 많은 사람과 산업들이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았다. 영화계도 예외는 아니다. 다행히 작년 5월 거리두기 해제로 극장은 거의 정상 영업에 돌입했지만, 팬데믹 시기의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 진행 중이다. ​ 이 같은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몇몇 영화들은 관객과 계속 만났다.
“괜찮아 괜찮아! 니 잘못이 아냐...” 따뜻한 목소리로 지친 우리 다독여 주는 작품 5편

“괜찮아 괜찮아! 니 잘못이 아냐...” 따뜻한 목소리로 지친 우리 다독여 주는 작품 5편

우리는 오늘도 한 줌 남은 에너지까지 모조리 소진시키며 고단한 하루를 보냈다. 그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번아웃을 경험하기도 한다. 지친 나를 다그치는 말은 많지만 따뜻한 위로는 늘 부족하고, 듣는 나도 어쩐지 낯간지럽다. 그래서 영화가 필요한 것일까. 작품이 전해주는 재미와 진심 어린 메시지는 보는 이에게 내일을 향해갈 다독임으로 다가온다. 각자의 이유로 지쳐 있을 이들에게 아래 5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괜찮아 괜찮아~ 네 잘못이 아냐”라며 이 영화들이 전하는 나긋한 목소리에 눈과 귀를 기울여보자.
<태어나길 잘했어>가 전하는 위로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태어나길 잘했어>가 전하는 위로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춘희 의 팔자는 시작부터 좀 꼬였다. 부모님은 춘희를 봄(春)에 태어난 기쁨(喜)이라 부르려 했지만, 출생 신고 담당 공무원은 서류에 기쁨 대신 계집(姬)이라 써넣었다. 그 탓에 운명이 살짝 어그러진 것일까. 춘희에겐 웃을 일보다 울 일이 훨씬 많았다. 중학생이 된 1997년, 불행이 본격적으로 밀어닥쳤다. IMF 경제 위기로 온 나라가 휘청였고, 춘희 가족도 끝내 타격을 피하지 못했다. 이듬해 2월, 춘희는 부모와 집을 한꺼번에 잃는다. 영화는 구체적 내막을 일러주지 않지만 춘희를 일종의 생존자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