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백’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성료! 12분 기립박수!
약 1,000여 명의 관객이 객석을 채운 가운데, 영화가 끝난 후 12분 넘게 열렬한 기립박수와 뜨거운 환호가 이어져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룩백〉 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인기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아왔다. 〈룩백〉 은 베니스 현지 시각 9월 7일 오후 5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폭발적인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