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우스 콘지 촬영감독 "티모시 샬라메, 탁구선수 캐릭터 위해 몇 달 동안 탁구만 쳐"
조쉬 샤프디 감독의 차기작에서 가상의 탁구 선수를 연기할 티모시 샬라메
다리우스 콘지 촬영감독이 다음 영화 속 티모시 샬라메의 완벽 연기를 예고했다. 최근 조쉬 샤프디 감독의 차기작 에서 티모시 샬라메와 협업한 다리우스 콘지 촬영감독은 최근 한 워크숍에 참석해 관련 비화를 밝혔다. 티모시 샬라메는 에서 탁구 챔피언 마티 역을 맡았다. 콘지의 말에 따르면 “본인 스스로가 진짜 프로 탁구 선수처럼 되고 싶어했다”며 탁구 연습에 매진했다. 다리우스 콘지는 티모시 샬라메가 극 중 소화해야 하는 22개의 경기 시퀀스를 집중적으로 훈련했다고 밝히며 현재 탁구 챔피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해당 장면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