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추천" 검색 결과

故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시네마 에세이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4월 1일 개봉

故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시네마 에세이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4월 1일 개봉

타계 전 3년 6개월간의 내밀한 기록과 미공개 음악 담은 회고록 극장 상영 실제 일기장 일부 차용한 메인 포스터 및 빗속 연주 담긴 예고편 공개 전작 '오퍼스' 잇는 감동 선사하며 꺼지지 않는 거장의 음악적 열정 조명
마지막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의 회고가 극장으로 찾아온다.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는 타계 전 3년 6개월여의 내밀한 기록과 미공개 음악 그리고 삶의 회고를 담은 마지막 시네마 에세이로 한국에서 4월 1일 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그의 라이브 연주를 담은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에 이어 그를 기억하고 있는 애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일 발표와 함께 공개한 예고편과 포스터에서 류이치 사카모토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부부명화] 부모가 이미 스마트폰 중독인데 뭘… 〈소셜 딜레마〉

[부부명화] 부모가 이미 스마트폰 중독인데 뭘… 〈소셜 딜레마〉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이러다 돌잡이도 휴대폰으로 잡겠네” 조동 들과 수다를 떨다 나온 이야기. 아기가 스스로 무엇을 집을 수 있는 월령이 되면 엄마의 휴대폰에 관심을 가진다. 휴대폰 혹은 리모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