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식당" 검색 결과

마동석 제작 영화 〈단골식당〉촬영 마치고 내년 개봉 기다려

마동석 제작 영화 〈단골식당〉촬영 마치고 내년 개봉 기다려

실종된 엄마 찾는 주인공 미원 역에 배우 주현영 캐스팅
배우 마동석이 기획 총괄 및 제작을 맡고 주현영, 김미경, 정용화 등이 출연하는 영화 이 지난 18일 크랭크업했다. 은 영어 강사 미원이 엄마 예분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골든타임인 48시간 안에 엄마를 찾고자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마동석이 기획 총괄 및 제작자로서 아이템 선정부터 시나리오 기획 개발 및 제작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톡톡 튀는 연기 합을 선보일 캐스팅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BIFAN 7월 3일 개막! 슬로건은 '이상해도 괜찮아'…이병헌 배우 특별전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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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이상해도 괜찮아 '라는 슬로건으로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는 41개국에서 엄선된 217편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회가 1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 상영작은 장편 103편, 단편 77편, 인공지능 영화 11편, 확장현실 영화 26편으로 구성됐다. 개막작으로는 피오트르 비니에비츠 감독의 〈그를 찾아서〉(2024)가 선정됐다.
[인터뷰] 이토록 응원하고픈 첫사랑이라니!…〈우·천·사〉 한제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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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시대의 어긋남, 영화에 녹였다”
2024년 가을 극장가는 일견 의 독주 시대처럼 보인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다양한 웰메이드 독립영화들이 극장 한편에서 눈 밝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기자 출신 엄마의 10년 세월을 담은 , 정리해고자를 선정해야 하는 인사팀 직원의 고충을 그린 , 동성 연인을 엄마에게 소개하며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는 가방끈 긴 딸 이야기 , 올해 최고의 데뷔작으로도 손색이 없을 등이 9월 극장가에서 선전했다. ​ 10월에도 독립영화 열풍은 이어질까. 아마도 그럴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