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첫 AI 영화 공모전 대상작에 현해리 감독 〈더 롱 비지터〉
CJ CGV가 제1회 AI 영화 공모전에서 현해리 감독의 〈더 롱 비지터〉 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단편 영화 대상으로 개최됐다. 수상작은 엄태화 감독, 김중혁 작가, 과학 콘텐츠 창작자 궤도, 정창익 감독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온라인 관객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심사위원단은 대상작 〈더 롱 비지터〉에 대해 "AI라는 가장 건조한 도구를 활용해 강렬한 상징과 존재론을 다룬 실험적인 내러티브가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