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 유튜버 '도쿄규짱', 일본 거주 속이고 구독자 기만 논란…사과 영상 게재
1년 6개월 전 귀국 사실 숨기고 일본 생활 콘텐츠 제작…"실망 드려 죄송"
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도쿄규짱'이 일본 거주 사실을 숨기고 콘텐츠를 제작해 온 사실이 드러나 구독자 기만 논란에 휩싸였다. 도쿄규짱은 논란이 거세지자 사과 영상을 게재하며 해명에 나섰다. 도쿄규짱은 일본의 문화와 생활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도쿄규짱이 이미 1년 6개월 전에 한국으로 귀국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에 거주하는 것처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