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토드 국내 최초 내한…빌보드 5위 '두 댓 어게인' 라이브
12월 2일 서울 명화라이브홀 단독 공연, 틱톡 신드롬 주역의 첫 한국 방문
글로벌 팝 씬을 뒤흔든 젠지(Gen-Z) 아이콘의 상륙미국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말콤 토드'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오는 12월 2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그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말콤 토드'의 음악적 행보는 현대 대중음악 산업의 가장 성공적인 궤적을 보여준다. 2023년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을 통해 발표한 '아트 하우스' 와 '룸메이츠' 가 폭발적인 바이럴을 일으키며 단숨에 전 세계 리스너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