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디스테이션" 검색 결과

세븐틴 준, 성룡·양가휘와 어깨 나란히… '포풍추영' 9월 20일 한국 개봉

세븐틴 준, 성룡·양가휘와 어깨 나란히… '포풍추영' 9월 20일 한국 개봉

세븐틴 준 주연 포풍추영, 9월 20일 국내 개봉 확정…중국 630만·칸 마켓 화제
그룹 세븐틴 멤버 준 이 영화 ‘포풍추영’으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디스테이션은 ‘포풍추영’의 한국 개봉일을 9월 20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함께 공개된 트랩 포스터는 금방이라도 총격전이 벌어질 듯한 긴장감을 자아내 작품을 향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대결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다. 준은 범죄 조직 ‘양자단’의 핵심 멤버 후펑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뚝심 있게 비주류를 그려내는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뚝심 있게 비주류를 그려내는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국내에서 으로 이름을 알린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10편의 장편 영화를 연출한 베테랑 감독이며 국제 영화제의 단골손님이다. 그의 작품은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는데, 도심과 떨어진 한적한 배경과 주류에서 벗어난 인물들이 작품을 보고채운다는 것. 은둔형 외톨이, 낙오된 여행자, 트랜스젠더 등 덜 보편적인 캐릭터를 중심에 두고 힐링 무비를 만들어가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그의 시선은 대체로 일본 사회를 향해 있지만 그곳에 국한되지 않으며, 그렇기에 해외에서도 열렬히 환영받는다.
일상 공포 스릴러 ‘잠’을 비롯한 9월 1주 차 개봉작 (9/6~9/9)

일상 공포 스릴러 ‘잠’을 비롯한 9월 1주 차 개봉작 (9/6~9/9)

9월 1주 차 개봉작 (9/6~9/9) 선선한 바람과 함께 9월 극장가를 열 화제작들이 쏙쏙 개봉 준비 중이다. 이번 주에는 다양한 장르의 개성 넘치는 영화들이 공개된다. 일상 공포를 다룬 한국영화, 인기 애니메이션의 극장판, 믿고 보는 대만 청춘 로맨스, 최애를 위해 뮤비를 직접 만든 청춘 도전기 등이 관객의 선택을 기다린다.
이웃공동체라는 숲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고 싶은 ‘오토라는 남자’

이웃공동체라는 숲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고 싶은 ‘오토라는 남자’

이미지 : 소니픽처스코리아 영화 는 스웨덴의 ‘프레드릭 배크만’의 베스트셀러 소설 「오베라는 남자」를 원작으로, 2016년에 개봉한 동명의 스웨덴 영화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영화다. 아내를 잃고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일명 꼰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따뜻하게 담았다. ​
‘평생이 그냥 전성기’ 양조위의 유혹 눈빛에 비상구 찾기 포기한 레전드 작품

‘평생이 그냥 전성기’ 양조위의 유혹 눈빛에 비상구 찾기 포기한 레전드 작품

이미지: ㈜빅브라더스 오랜만에 국내 극장가를 찾아온 홍콩 누아르가 있다. 웰메이드 범죄 드라마 는 홍콩의 1960년대를 배경으로 두 명의 부패 경찰이 세운 범죄의 신세계와 일본 식민지 시대를 거치고 영국의 지배하에 힘들게 살아가는 격동적인 홍콩의 역사를 동시에 담아낸다. ​ 이번 작품에 출연한 아시아의 레전드 배우 양조위와 곽부성은 뜨거운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며 그들을 기다린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양조위
‘과학의 날 특집’ 실제 과학자를 연기한 배우들

‘과학의 날 특집’ 실제 과학자를 연기한 배우들

학창 시절, 매년 4월이면 과학의 날을 맞이해 과학 상상화를 그렸다. 발명품이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허술하고 귀여운 무언가를 만들었던 기억도 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과학과 친해지지는 못했다. 비상한 두뇌와 꿋꿋한 열정을 가진 과학자들을 늘 동경만 했었는데, 요즘은 그들이 친근한 모습으로 미디어에 등장한다. 물리학자가 시를 쓰거나 예능에 출연하는 일은 아주 반갑다. ​ 그것이 영화라면 더욱 반갑다. 아래 다섯 편의 영화는 실존했던 과학자들의 삶을 그린 전기 영화이다.
독보적 비주얼과 더 독보적 연기력! 아담 드라이버의 독창적 캐릭터들

독보적 비주얼과 더 독보적 연기력! 아담 드라이버의 독창적 캐릭터들

이미지: 넷플릭스 영화 에서 메인 빌런 ‘카일로 렌’을 연기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알린 배우 아담 드라이버. 그만큼 독보적인 비주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보여왔지만, 그에게는 그보다 더욱 매력적인 연기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시리즈 출연 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으로 꾸준히 자신을 표현해온 그는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들과 작업한 필모그래피로도 유명하다. ​
반박 불가! 할리우드 대세 넘어 톱 of 톱 티모시 샬라메 영화들

반박 불가! 할리우드 대세 넘어 톱 of 톱 티모시 샬라메 영화들

이미지: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할리우드에서 지금 가장 잘나가는 배우를 말하라고 한다면, 단연 이 인물이 아닐까 싶다. 현재 의 촬영을 진행 중이고, 신작 의 홍보도 병행 중이면서, 밥 딜런 영화 출연 검토 중인 배우 티모시 샬라메이다. 영화 으로 만 22세에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뒤, 5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 이뤄낸 성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