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스타쉽 "국제 공조 수사" 작성자 특정해 강력 대응
국내 커뮤니티는 물론 해외 플랫폼까지 국제 공조로 추적해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는다.
익명성이라는 서늘한 가면 뒤에 숨어 타인의 인격을 난도질하는 현대 사회의 병폐. 그 폭력의 중심에 선 아이돌은 종종 대중의 비뚤어진 욕망과 결핍을 투영하는 현대판 희생양이 되곤 한다. '디지털 마녀사냥'에 맞선 존엄성의 선언, 선처 없는 단죄 예고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악플러 고소를 넘어, '사이버 폭력'이라는 거대한 사회적 그물망에 대한 전면전이다. 18일, 그룹 '아이브' 의 멤버 '장원영'을 향한 무분별한 악의적 비방에 대해 소속사는 마침내 서늘한 칼을 빼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