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포스터 첫 불어 스릴러 '파리의 사생활' 15일 개봉
환자의 죽음 뒤 숨겨진 진실을 쫓는다…조디 포스터 첫 프랑스어 주연 미스터리 추적극
'조디 포스터'의 완벽한 균열, 파리의 심연을 파헤치다할리우드의 지성파 명배우 '조디 포스터'가 데뷔 이래 최초로 프랑스어 주연을 꿰찬 미스터리 심리 추적극 '파리의 사생활'이 오는 15일 국내 스크린에 상륙한다.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인간 내면의 심연을 예리하게 들여다보는 이 작품은 벌써부터 평단과 관객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파리의 정신과 전문의 '릴리안' 은 오랜 기간 상담해 온 환자의 돌연한 죽음을 맞닥뜨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