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제글러, 디즈니 〈백설공주〉논란에 “모두의 동의를 얻을 순 없다”
과거 인터뷰서 작품에 대해 '왕자가 공주를 스토킹한다'고 해석해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의 주연 레이첼 제글러가 영화에 대한 논란에 대해 “모든 사람과 의견이 일치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레이첼 제글러는 보그 멕시코와의 인터뷰에서 “이 영화에 대한 반응을 '열정'으로 해석한다”며 “많은 이들이 원작을 사랑하는 만큼, 우리는 항상 같은 의견을 가질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백설공주 실사화는 원작 팬들의 반발과 주연 배우의 배경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