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4년 만의 귀환…'국내 최초' 솔로 공연 베일 벗다
다음 달 중순 신보 발매 및 11월 6~8일 예스24 라이브홀 3일 연속 콘서트 개최
데뷔 이래 첫 국내 단독 무대, '레조넌스'로 증명할 음악적 진화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다음 달 중순 솔로 아티스트로 전격 컴백한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최강창민이 신보 발매와 함께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단독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솔로 앨범은 2022년 발매한 미니 2집 '데블' 이후 무려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오랜 시간 그의 솔로 활동을 기다려온 팬덤의 갈증을 해소할 완성도 높은 음악적 결과물이 예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