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베이비 레인디어〉마사 역 원래 배우 멜리사 맥카시의 것이었다
작가이자 연출 겸 배우 리처드 개드, 멜리사 맥카시 강력 추천해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25일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의 마사역을 배우 제시카 거닝이 아닌 멜리사 맥카시가 맡을 뻔 했다고 보도했다. 의 작가이자 주연 배우인 리처드 개드는 마사 역의 배우로 멜리사 맥카시를 강력히 밀어붙였다. 멜리사 맥카시는 (2015), (2013), (2011) 등에서 활약하며 코미디 뿐 아니라 액션 등 다방면에 능한 배우로 알려져 있다. 리처드 개드가 멜리사 맥카시를 만나 캐스팅을 제안했지만 그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거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