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액션" 검색 결과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 4월 3일 공개 확정... 우도환X이상이X정지훈 주연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 4월 3일 공개 확정... 우도환X이상이X정지훈 주연

3년 만의 귀환,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로 무대 확장…정지훈, 새 빌런 '백정' 역으로 합류
넷플릭스가 액션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를 오는 4월 3일 첫 공개한다고 4일 발표했다.2023년 넷플릭스가 처음 선보인 〈사냥개들〉은 불법 사채 세계에 맞서는 두 청춘 복서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이다. 3년 만에 돌아온 시즌2에서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한층 강해진 청춘 복서 듀오 '건우'와 '우진'의 활약을 담는다.김건우 역의 배우 우도환과 홍우진 역의 이상이가 한층 단단해진 호흡을 선보이며, 정지훈 이 새로운 빌런 '백정'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 질주본능 자극하는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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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나면 나도 모르게 입으로 '부아앙' 하고 엔진 소리 내는 그 영화, 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에서 등장한 퓨리오사의 과거를 다룬 이번 영화는 시리즈의 전매특허 카체이싱 액션으로 아드레날린의 향연을 선사한다. 실제로 달리는 차량에서 빚어지는 액션은 맨몸액션이나 CG로 구현되는 스펙터클 액션과는 또 다른 감흥을 준다. 몇몇 영화들은 그런 시퀀스를 보여준 것만으로도 몇십 년이 지나도록 관객들에게 회자되기도. 속 엔진의 열기로 잔뜩 달아올랐을 관객들이 보면 좋을, 역사에 남은 카체이싱 명장면 영화들을 소개한다.
시저 없는 시저 이야기? 그래도 좋아!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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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만 갑시다. " 를 보고 나오는 길에, 인터넷에서 유명한 사진 하나가 떠올랐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빵긋 웃으며 '이대로만 갑시다'라고 말하는 그 장면. 관객으로서 그 마음이었다. 이대로만 갑시다. 그만큼 이번 또한 만족스러웠다. ​ 5월 8일 개봉한 는 2017년 개봉한 이후 7년 만에 돌아온 속편이다. 신기하게도 이 영화는 시퀄은 시퀄인데 전작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는, 프리퀄이니 유니버스니 하는 요즘 속편 트렌드와도 거리를 두고 있다. 그럼에도 이 영화를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또 전작의 주인공을 기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