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광화문 BTS 공연 테러 대비…경찰특공대 총동원·폭파협박 무관용 구속
21일 광화문 BTS 공연에 최고 수준의 경비가 가동. 금속탐지기 설치 및 차량 돌진 봉쇄
'방탄소년단' 광화문 상륙. . . 경찰, '최고 수준 경비' 태세 돌입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아티스트 'BTS 방탄소년단'의 대규모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혹시 모를 테러 위협에 대비해 '최고 수준의 경비 태세'를 구축한다. 최근 중동 사태 등 국제 정세 악화에 따른 만일의 사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서울경찰청은 13일 '경찰특공대'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행사장 전 구역의 사전 안전 검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