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타 양준모, 2023년 이혼 아픔 딛고 새 출발…양지원과 내년 부모 된다
8살 연상연하 뮤지컬·아이돌 커플 탄생 양준모, 양지원의 임신 소식에 내년 초 예정된 예식 앞당겨
'영웅'의 주역과 스피카의 만남, 새 생명과 함께 쓰는 인생 2막뮤지컬 무대를 호령하는 배우 '양준모'(46)와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38)이 부부의 연을 맺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린다. 두 사람은 깜짝 '결혼' 발표와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대중과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당초 내년 초로 계획했던 예식은 새 생명의 잉태와 함께 일정을 앞당겨 치러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