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한국 뮤지컬배우 참여한 더빙판도 개봉한다
국내 라이센스 공연에 출연했던 배우 다수 참여
영화 가 한국판 더빙판 공개를 예고했다. 뮤지컬을 영화화한 는 의 초록마녀 엘파바와 착한마녀 글린다의 만남과 우정을 그린다. 그레고리 머과이어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화려하고 환상적인 무대와 넘버를 선사한 뮤지컬은 대작이자 성공작이 많은 브로드웨이에서도 손에 꼽히는 성공을 거뒀다. 유니버설픽처스는 를 신시아 에리보 와 아리아나 그란데 가 연기한 원어 버전 외에도 국내 뮤지컬 배우가 목소리 연기와 노래를 맡은 더빙판 개봉을 예고하며 참여 배우들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