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 달살이" 검색 결과

이시영, 본격 출산 준비 '미국서 몸 염증 덩어리 된 듯..디톡스 시작'

이시영, 본격 출산 준비 '미국서 몸 염증 덩어리 된 듯..디톡스 시작'

건강한 브런치 직접 만들어 공개...임신 7개월, 미국 한 달살이 마치고 귀국
배우 이시영이 디톡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만들어 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건강한 한 끼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거 같아.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보자'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8일 이시영은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한국영화 사랑으로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온 한국 영화광 책 『필수는 곤란해』 피어스 콘란 작가

[인터뷰] 한국영화 사랑으로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온 한국 영화광 책 『필수는 곤란해』 피어스 콘란 작가

그저 한국영화가 좋아서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여기 한국으로 온 이가 있다. 한국 이름으로는 권필수인 아일랜드인 피어스 콘란은 13년째 영화 평론가이자 베테랑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블로그 ‘모던 코리아 시네마 ’를 운영하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 한국영화를 알려왔다. 그의 다른 이력을 보면 한때 누벨바그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말한 것으로 잘못 알려졌던 때 묻은 ‘영화광 3대 법칙’(영화 다시 보기, 글로 쓰기, 만들기)이 다시금 떠오른다. 이 법칙에 따르면 그는 이미 영화광 마지막 단계에 이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