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이 돌아온다! 앤디 서키스 감독, 주연 '반지의 제왕' 신작
팬메이드 단편 영화 기반의 새로운 중간계 이야기
워너브러더스가 중간계의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것도 의 주역들과 함께. 매체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는 2026년 개봉을 목표로 신작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삼부작과 삼부작을 연출한 피터 잭슨이 제작으로 참여하며 현재는 각본 작업 중이라고 알려졌다. 이번 신작의 가장 큰 특징은 '골룸'이 영화의 핵심이란 점이다. 절대반지를 오랫동안 소유한 골룸은 본편에서 절대반지를 파괴하려는 프로도 일행을 혼란에 빠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