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 김윤석·구교환 '폭설', 11월 개봉 확정…고립된 기차역 덮친 미스터리
올해 4번째 흥행 연타 노리는 쇼박스,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공동 연출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빚어낼 압도적 서스펜스, 영화 '폭설'이 마침내 다음 달 극장가에 상륙한다. 1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신작 '폭설'은 기상 이변으로 완전히 고립된 시골 기차역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평생을 바친 직장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과 갓 부임한 후임 역무원이 눈더미 속에서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며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밀실 스릴러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