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냉부해’ 합류할까?… JTBC “추후 논의 예정”
‘흑백요리사2’가 낳은 '아기맹수' 예능계 블루칩 부상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아기맹수’라는 닉네임으로 사랑받은 김시현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출연 물망에 올랐다. 최근 김시현 셰프가 〈냉부해〉에 새로운 셰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JTBC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새로운 셰프의 추가 출연 계획은 확정된 바 없으며, 추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