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X정소민, 위장 신혼부부 된다..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대본리딩 현장 공개
로코 장인들의 조합! 달달 살벌한 위장 신혼기 〈우주메리미〉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의 대본리딩 현장이 최초 공개됐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만나 로맨틱 시너지를 발휘하는 작품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BS는 2일 〈우주메리미〉의 대본리딩 현장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서 극 중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인 김우주 역을 맡은 최우식은 “촬영 끝까지 행복하게 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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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