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로그아웃
씨네플레이

Movie & Entertainment Magazine from KOREA

  • NEWS
  • MOVIE
  • INTERVIEW
  • TV&OTT
  • VIDEO
  • STAR

메뉴

NEWS

MOVIE

  • 리스티클
  • 비하인드
  • 전문가 평점
  • 영화인
  • 씨플TALK
  • 스페셜
  • 영화제

INTERVIEW

TV&OTT

  • K-드라마
  • 해외드라마
  • OTT가이드
  • 논스크립티드

VIDEO

  • 영화 가이드

STAR

  •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영어 (미국) English (US) 일본어 日本語 중국어 (번체, 대만) 中文 (繁體, 台灣) 한국어 한국어

"백희가돌아왔다" 검색 결과

홈
애순이 말한 노스탤지어의 의미는? 〈폭싹 속았수다〉 임상춘 작가의 작품 세계

애순이 말한 노스탤지어의 의미는? 〈폭싹 속았수다〉 임상춘 작가의 작품 세계

어깃장을 놓는 관식 의 무당 할매에게 된통 애먼 소리를 들은 애순 은 도로 관식에게 고함을 친다. “나는 무조건 서울놈한테 시집갈 거야. 섬놈한테는 절대. 급기야 노스탤지어도 모르는 놈은 절대. 네버. ”. 일찍 부모를 여의고도 애순은 참 요망지게 컸다. 애순의 크고 높은 포부는 제주 바당을 뒤덮고도 넘쳐흐른다. 그녀는 “아부지, 엄마 다 잡아먹은 저놈의 바당이” 동서남북으로 출렁대는 제주에서 벗어나 서울로 가고 싶어 한다. 그러니 어디 애순이 제주 섬놈에게 시집을 가고 싶을까.
2025. 03. 14. 20:54 | 추아영
1
  • 매체소개
  • 기사제보
  • 광고·제휴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 독자불만처리
씨네플레이
  •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37 (마로빌딩) 3층
  • 발행인/편집인: 최태형
  • 등록번호: 서울 아 55165
  • 등록일자: 2023-11-15
  • 편집장/청소년보호책임자: 주성철

씨네플레이의 최신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 2026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powered by Pango Li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