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내려온다' 이날치, 이번엔 '흥보가'다!...판소리의 현대적 재해석
5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7일에는 발매 기념 콘서트도 개최한다.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가 판소리 '흥보가'를 재해석한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작 '수궁가'에 이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꾀하는 이번 앨범은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흥보가'는 밴드 이날치가 동명의 판소리 '흥보가'를 바탕으로 제작한 앨범이다. 2020년 '수궁가' 앨범에 이어 다시 한번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앨범을 제작한다. 이번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흥보가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이날치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