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개월 만의 새로운 콘서트, 이소라의 '봄 밤 핌'
가수 이소라가 약 1년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공연 제작사 NHN 링크는 오는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의 LG시그니처 홀에서 열리는 이소라의 새로운 콘서트 '봄 밤 핌'을 발표했다. 이번 콘서트는 그녀의 통산 일곱 번째 봄 정기공연이다. 제목에는 ‘어느 봄날 밤에 피어나는 모든 것들’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고 NHN 링크는 전했다. 특히 공연은 "달콤해서 더 가슴 시리고, 포근해서 더 처연한 봄밤의 감성을 그녀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