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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영화학교" 검색 결과

부산국제영화제 홀린 '풀문'…지역 영화 2편 초청된 비결

부산국제영화제 홀린 '풀문'…지역 영화 2편 초청된 비결

부산영상위원회 제작 지원 참여작 5편 동반 진출, 글로벌 제작 네트워크 성과 입증
로컬의 반란,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부산 발(發) 시네마'부산영상위원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지역 영화들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정지혜 감독의 '풀문'과 이여진 감독의 '바람의 빛깔'이 그 주인공이다. 두 작품은 각각 '비전-한국' 부문과 '와이드 앵글-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아시아 영화 프로듀서 양성 기관인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의 활약도 눈부시다.
[인터뷰] 10주년 맞은 들꽃영화상, 해외 부문도 신설 … “아시아권 교류 확대할 것” 달시 파켓 집행위원장

[인터뷰] 10주년 맞은 들꽃영화상, 해외 부문도 신설 … “아시아권 교류 확대할 것” 달시 파켓 집행위원장

제10회 들꽃영화제 포스터 서울독립영화제, 미장센단편영화제를 비롯해 독립영화를 위한 영화제들이 제법 많아졌다. 그중에서도 작은 영화에 애정 어린 시선을 유지하고 있는 영화제를 꼽는다면, 단연 ‘들꽃영화상’(운영위원장 오동진, 집행위원장 달시 파켓)이 떠오른다. ​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들꽃영화상이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그동안 분리 운영했던 영화제와 시상식을 통합한다. 명칭도 ‘제10회 들꽃영화제’로 통일했다.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해외 영화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