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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영화인연대(공동대표 백재호, 이동하)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의 '서울영화센터' 운영 체제와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겠다는 전면 보이콧을 선언하며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시가 2010년부터 15년간 영화계 및 시민사회와 쌓아온 민관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데 따른 조치다. 영화인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무엇보다 "시네마테크 원안 복구"가 최우선 과제임을 역설했다.
CGV ‘컬처 위크’ 관련 영화인연대 입장 발표.. “단발성 이벤트에 머물지 말고, 시장회복과 불공정 해결에 적극 나서기 바란다”

CGV ‘컬처 위크’ 관련 영화인연대 입장 발표.. “단발성 이벤트에 머물지 말고, 시장회복과 불공정 해결에 적극 나서기 바란다”

4일간 상영작을 7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CGV '컬처 위크' 행사
CGV의 '컬처 위크'에 대해 영화인연대가 입장을 밝혔다. 멀티플렉스 CGV는 4일간 상영작을 7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컬처 위크’를 진행한다. 오는 26~29일 오후 5시~9시에 진행되는 '컬처 위크'에서는 등을 비롯한 상영작들을 7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인연대는 이와 같은 CGV의 '컬처 위크' 행사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해당 제작사·배급사의 부당한 권리 침해가 없었기를 바란다고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