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각본가 사카모토 유지의〈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4월 돌아와
개봉 3년 만에 다시 국내 극장 올라
영화 로 칸 영화제 각본상을 받은 일본의 대표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가 쓴 또 하나의 작품 가 4월 10일 재개봉한다. 영화 는 막차를 놓친 후 우연히 만나 급속도로 사랑에 빠진 대학생 ‘무기’와 ‘키누’의 5년 동안의 연애를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 2021년 국내 개봉 당시 믿고 보는 작가, 감독, 배우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의 두 주인공은 일본 최고의 대세 배우 스다 마사키와 아리무라 카스미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