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 검색 결과

농심, '케데헌' 콜라보 신라면컵 1천세트 한정 판매한다!

농심, '케데헌' 콜라보 신라면컵 1천세트 한정 판매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캐릭터 적용한 신라면컵 스페셜 제품
농심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스페셜 제품은 지난 20일 시작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의 일환이다. 이번 협업은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헌트릭스 멤버들이 농심 제품을 연상시키는 컵라면을 섭취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면서 기획됐다. 애니메이션 속 제품 노출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주목받으면서 자연스러운 마케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케데헌' 속 라면 맛볼 수 있다.. 농심,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제품 출시

'케데헌' 속 라면 맛볼 수 있다.. 농심,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제품 출시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캐릭터 입힌 신라면, 새우깡 출시 등 글로벌 팬덤 마케팅 전개
‘케데헌’의 ‘헌트릭스’가 먹던 라면을 실제로 맛볼 수 있게 됐다.20일 오전, 농심은 넷플릭스와 협업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관으로 글로벌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농심은 협업의 첫 단계로, 오는 8월 말부터 신라면과 새우깡, 소스 신제품 ‘신라면 툼바 만능소스’(8월 말 출시 예정)의 국내외 패키지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장 캐릭터인 ‘헌트릭스’(HUNTR/X)의 ‘루미’, ‘미라’, ‘조이’와 ‘사자 보이즈’...
데뷔 앨범으로 차트 1위한 아이돌!? 아는 사람만이 낼 수 있는 깊은맛 특식 〈케이팝 데몬 헌터스〉

데뷔 앨범으로 차트 1위한 아이돌!? 아는 사람만이 낼 수 있는 깊은맛 특식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많은 매체, 수많은 작품. 상향 평준화된 산업과 쏟아지는 신작 사이에서 이제는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단번에 주는 작품을 만나기 쉽지 않다. 훌륭한 영상미, 화려한 출연진, 참신한 스토리에도 눈길을 확 끌 수 있는 예고편은 적고, 그중에서도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작품은 더 적다. 고백한다. 필자는 공식 예고편이 뜨자마자 곧바로 직원들에게 링크를 공유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거장 감독도 감추고 싶은 자기 작품이 있다고?

거장 감독도 감추고 싶은 자기 작품이 있다고?

단 하나의 오점도 없는 사람은 없다. 하물며 박찬욱 감독도 데뷔작 달은. . . 해가 꾸는 꿈>을 두고 “절대 안 본다. 내 흑역사다. 세계 어디서든지 내 회고전을 한다고 할 땐 데뷔작과 두 번째 영화 인조>는 빼고 한다. 공동경비구역 JSA>를 데뷔작으로 알고 잇는 분들이 많은데 계속 그렇게 알았으면 좋겠다. ”며 과거 자신의 작품을 부정했다. 이렇듯 예외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영화감독이라면 비켜갈 수 없는 ‘걸작과 졸작’ 사이. 그 사이를 오고간 국내 감독들을 모아 보았다.
‘깡’ 열풍 비, UBD도 새롭게 쓸 수 있을까

‘깡’ 열풍 비, UBD도 새롭게 쓸 수 있을까

영화 “무대를 씹어먹는다”라는 말은 비에게 더 없이 어울리는 표현이었다. 비의 춤에는 기술적인 것만으론 측정할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이 있었다. 그런 비에게 대중은 시선을 강탈당했고, 열광했다.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비의 인기를 견인했던 것은 혀를 내두를 정도로 노력하는 악과 깡이었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이를 악물고 노력해 정상까지 올라온 ‘자수성가형 스타’에게 대중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스타보다 더 많은 애정을 줬다. 한때는 독보적이었다.
김남길과 그의 ‘단골 만화방’에서 나눈 이야기 ①

김남길과 그의 ‘단골 만화방’에서 나눈 이야기 ①

‘A room’은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저를 상징할 수 있는 공간이나 물건이요. ” 질문을 받아든 김남길로부터 답변이 날아든 건 일주일 후였다. 축구장과 만화방을 자주 찾는다는 김남길은 자신이 직접 찍은 일상의 흔적들을 보내왔는데, 살펴보다가 하나의 사진에서 한참을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