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로 첫 성우 도전
이수현은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에서 주인공 '소리' 역할을 맡아 첫 성우 연기에 나선다.
가수 이수현이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에서 주인공 '소리' 역할을 맡아 첫 성우 연기에 나섰다. 악뮤의 보컬로 활동해온 이수현은 음악 외 새로운 분야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이수현은 1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연의 편지〉 기자간담회에서 "음악 다음으로 좋아하는 게 애니메이션일 만큼 관심이 많다"며 " 제안이 왔을 때 이 기회를 잡아서 최대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 앨범을 만들 때만큼이나 소중하게 심혈을 기울여서 작업했다"고 돌아봤다.
